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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해내는 사람의 일의 공식-대체 불가능한 나로 성장하는 일잘러 사수의 인사이트
- 김영진
- 코리아닷컴
- 2026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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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90488716 |
|---|---|
| 쪽수 | 496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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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르게 인정받는 사람=태도가 보이는 사람, 일머리의 시작
“잘못한 걸 알려줘도 배울 생각을 안 해”라는 사람과 “아직 부족하기는 한데, 가르치면 나아져”라는 사람 중 어떤 사람에게 기회가 갈까? 당연히 후자다. 처음부터 일 잘하는 사람은 없다. 많은 사람이 일머리, 센스, 속도, 눈치 좋은 사람이 빨리 인정받는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에서는 태도가 좋은 사람부터 기회를 잡는다. ‘일머리’는 번뜩이는 천재성이 아니라 일의 태도에서 시작한다.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 ‘일 잘하는 사람’으로 성장한다.
흔히 ‘열심히’ 말고 ‘잘해야’ 하는 곳이 일터라고 한다. 일을 ‘잘한다는 것’에는 많은 것이 담긴다. 이 책은 일머리 레벨을 일의 태도부터 자기 신뢰까지 다섯 단계로 나누어 본다. 각 과정에서 평판과 실무, 협업, 성장까지 두루 다루지만, 내가 당장 성과를 내고 싶다고 해서 레벨 1을 뛰어넘을 수는 없다. 일의 태도를 그저 알아두면 좋은 교양 정도로 삼는다면, 결코 성장은 없고 성과도 멀어지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일의 태도는 ‘좋은 성격’을 갖추는 문제가 아니다. 자기를 관리하고 평판을 만들어가는 자기 관리 시스템이다. 저자는 뼈를 때리듯 날카롭고, 때로는 세상 그 누구보다 친절하고 디테일하게 당신이 ‘반드시’ 챙기고 살펴야 할 문제를 알려 준다.
당신이 저연차라면, 당연히 레벨 1, 2부터 차근차근 읽으며 자신을 다져 나가야 한다. 그런데 당신이 고연차라고 해도, 반드시 레벨 1, 2부터 읽어야 한다. 우리가 신입 때 사수에게서 배우지 못했던 회사라는 조직의 구조와 일의 방향성을 다시금 새기며 일의 의미를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렇게 일에 대해 고민해 본 선배라야 자신의 성장은 물론, 후임 혹은 동료의 문제를 마주했을 때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알려주어야 할 것인가?’의 막막함에서 벗어나 함께 답을 찾을 수 있게 된다.
· 받은 만큼 일한다? 내 몸값은 내가 올린다! 일잘러의 성장법
수동적인 직장인은 ‘주어지는 일’을 한다. 능동적인 직장인은 ‘내 일’을 한다. 어느 회사든, 내 인생과 내 커리어를 책임져주지 않는다. 따라서 우리는 마케터든, 기획자든, 영업자든, 관리자든 자신의 특화된 포지셔닝을 만들고 그 부분의 전문가가 되고자 일하며 내 일을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 그것이 태도 다음으로 키워야 할 역량이다.
이 책은 ‘직장과 회사를 다루는 방법’을 전한다. 단순히 말 잘하는 법, 보고서 잘 쓰는 법의 업무 스킬이 아니다. 일의 맥락을 파악하고, 문제를 풀어 성과를 내고, 기록으로 문제와 성과를 객관화하고, 팀과 조직의 공동 성장을 위한 기본 시스템 만들어, 내 말이 조직에 어필될 수 있게 할 능력치 만드는 법을 꽉 눌러 담았다. 단순히 “열심히, 성실히 일했습니다!”가 아니라 기록과 수치로 자신의 ‘쓸모’를 증명할 때 조직은 내 말에 귀 기울이고, 동료들은 나를 신뢰할 수밖에 없다.
‘겨우 해냈다’가 아닌 ‘잘 해냈다’는 사람이 되고 싶은 욕심 있다면, 이 책을 수시로 펼치게 될 것이다. 사수 없었던, 지금도 사수가 없어 헤매는 당신에게, 성장과 성과로 나아갈 핵심 조언을 이 책이 건넨다.
· 해봤고, 하고 있고, 계속 해낼 자타공인 일잘러 ‘모두의사수’ 찐 노하우 대방출
AI 시대에 선 우리 사회는 이제 신입의 성장을 기다려 주지 않는 분위기다. 이전과 같이 후배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알려주고 후배의 성장을 독려하기보다, 각자도생으로 살아남으라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그래서 일에서 잘못하면 따끔한 질책을 받기는 하지만, 제대로 된 피드백, 일에서 나의 성장을 독려하는 조언, 어떻게 빈틈을 채워야 하는지를 조언해주는 사수가 없다.
일찍이 ‘모두의사수’는 그렇게 시작했다. 디자이너로 들어갔는데 마케터 역할을 맡고, 사수가 없었는데 팀장의 역할이 주어지고, 평사원에서 임원이 되어 조직의 운영을 맡았다. 사수가 그립지만 김영진 대표는 그 사수가 자기자신이 되기로 결심하고, 질문을 모으고 쓸모를 증명해 나갔다. 결국 여러 기업에서 모셔가는 임원으로 성장하고, 그 노하우를 모두 모아 ‘모두의사수’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사수가 필요한 개인 혹은 기업을 성장과 성공으로 이끌고 문제를 해결해 가고 있기에 이 책에서도 당신을 성장과 성공으로 꼼꼼하게 안내한다.
일터에서 아낌없이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해 줄 선배를 찾는다면, 질문이 많지만 늘 묻어두어야 했다면, 커리어 게임에서 지고 있는 기분이 든다면, 이 책을 펴 보자. 모두의사수가 몸으로 부딪히며 현실에서 체득한 노하우로, 지금 내가 어디로 한 걸음을 내디딜지 그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