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너바나 평전: SMELLS LIKE TEEN SPIRIT - The Story of NIRVANA

  • 김성대
  • 그래서음악
  • 2026년 08월 30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26,01028,900원
적립금
1,44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0(목)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24047439
쪽수448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예술 > 음악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전 세계 청춘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던 너바나의 음악과 시대,

끝내 스스로를 소진해버린 커트 코베인의 삶을 집요하게 추척한 기록!

 

Nevermind』의 폭발과 함께 1990년대 청춘의 언어가 된 밴드, 너바나. 그리고 시대를 뒤흔든 프론트맨 커트 코베인.

이 책은 단순한 록 밴드 평전이 아니다. 시애틀의 작은 언더그라운드 씬에서 출발해 전 세계 청춘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던 너바나의 음악과 시대, 그리고 끝내 스스로를 소진해버린 커트 코베인의 삶을 집요하게 추적한 기록이다.

 

Nevermind』와 〈Smells Like Teen Spirit〉가 어떻게 한 세대의 분노와 허무, 자유와 좌절을 대변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왜 너바나가 지금까지도문화적 지진으로 기억되는지를 치밀하게 되짚는다. 마이클 애저레드의 『Come As You Are, 에버렛 트루의 『Nirvana: The True Story, 찰스 R. 크로스의 『평전 커트 코베인』 등 방대한 자료와 인터뷰를 바탕으로, 커트 코베인의 내면과 그런지 시대의 열기, 그리고 너바나가 남긴 거대한 유산을 입체적으로 펼쳐낸다.

 

저자는 록 음악과 대중문화를 깊이 탐구해온 음악 평론가이자 작가로, 전작 『메탈리카: 메탈 마스터』를 통해 밀도 높은 음악 서사와 방대한 자료 조사를 선보이며 호평받았다. 이번 책에서는 단순한 전기를 넘어, 너바나라는 이름이 왜 지금까지도 동시대 문화와 청춘의 상징으로 남아 있는지를 날카롭고도 뜨겁게 파고든다. 한 시대를 불태운 음악은 왜 여전히 우리를 흔드는가. 왜 어떤 아티스트는 죽은 뒤에도 끝내 사라지지 않는가. 이 책은 그 질문을 따라가는 가장 뜨겁고도 슬픈 여정이다.

목차

[목 차]

들어가며

 

1967 - 1975

커트와 너바나의 고향, 애버딘

커트 도널드 코베인

 

1976 - 1979

엄마, 아빠의 이혼

 

1980 - 1982

기타 레슨과 동성애자 친구

 

1983 - 1985

멜빈스와 블랙 플래그

그런지의 도화선, 펑크 록

혼돈의 나날

페컬 매터

크리스 노보셀릭

 

1986

마약의 유혹

캘빈 존슨

 

1987

애런 버카드

트레이시 머랜더와 올림피아

딜런 칼슨, 그리고 애런 버카드의 탈퇴

 

1988

잭 엔디노

너바나의 첫 드러머

첫 번째 시애틀 공연

서브 팝

너바나의 두 번째 드러머

너바나의 시작, Love Buzz

 

1989

Bleach

Blew

Floyd the Barber

About a Girl

School

Love Buzz

Paper Cuts

Negative Creep

Scoff

Swap Meet

Mr. Moustache

Sifting

Big Cheese

Downer

제이슨 에버맨의 탈퇴

윌리엄 S. 버로스와 레드 벨리

커트의 블루스 프로젝트와 만성 복통

헤비어 댄 헤븐

 

1990

가깝고도 먼 시절, 1990년대

토비 베일과라이엇 걸

Sappy, 부치 빅, 그리고 스마트 세션

커트를 떠난 채드와 트레이시

Sliver〉의 드러머, 댄 피터스

데이브 그롤

골드 마운틴과 DGC

 

1991

메리 루 로드와 코트니 러브

인스토어 콘서트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강렬했던 명반 『Nevermind

Smells Like Teen Spirit

In Bloom

Come as You are

Breed

Lithium

Polly

Territorial Pissings

Drain You

Lounge Act

Stay Away

On a Plain

Something in the Way

Endless, Nameless

시애틀, 그런지, 그리고 너바나

 

1992

너바나, 세계 정상에 서다

파멸의 징후

프랜시스 빈 코베인

배너티 페어

팬들을 위한 보너스 앨범 『Incesticide

데이브 그롤의 첫 솔로작 『Pocketwatch

 

1993

브라질 세션

너바나 최고이자 최후의 작품 『In Utero

Serve the Servants

Scentless Apprentice

Heart-Shaped Box

Rape Me

Frances Farmer Will Have Her Revenge on Seattle

Dumb

Very Ape

Milk It

Pennyroyal Tea

Radio Friendly Unit Shifter

Tourette’s

All Apologies

팻 스미어

 

1994

Grunge Is Dead

의혹

커트는 왜 죽었을까?

커트 코베인 기억하기

MTV Unplugged in New York (1994)

Nirvana: Live! Tonight! Sold Out!! (1994)

Singles (1995)

From the Muddy Banks of the Wishkah (1996)

Smells Like Nirvana (1997)

Nirvana (2002)

With the Lights Out (2004)

라스트 데이즈 (2005)

Sliver: The Best of the Box (2005)

Live at Reading (2009)

Icon (2010)

Live at the Paramount (2011)

Live and Loud (2013)

커트 코베인: 몽타주 오브 헥 (2015)


[본 문]

“너바나는 지구상에서 가장 본능적이고 강렬하고 아름다운 밴드다.” _『멜로디 메이커』

“너바나는 예리하고 전복적이에요. 또한 유쾌함과 좌절감을 주면서도 유니크했죠. 자연의 힘에 가까웠던 그들의 예술 세계를 수많은 밴드, 작가, 만화가, 영화 제작자, 레이블들이 이어받아 꽃을 피웠습니다.” _벤자민 마이어스

“정치, 성(性), 결혼, 패션 등에서 커트 코베인이 옹호했던 모든 가치는 지금 우리 세대에도 분명히 드리워져 있다고 생각해요.” _에릭디오에이

소외된 자들을 대신 해 마지막 아홉 차례 처절하게 내지른 ‘부정(Denial)’이란 단어는 커트의 할머니 아이리스 코베인의 저 기억을 압축하고 있다. 예술을 ‘성난 황소’라고 쓴 발자크의 말이 타당하다면 ‘Denial’은 커트의 황소였다. 그것은 지난 십 대와 지금의 십 대, 앞으로의 십 대들이 똑같이 품었거나 품어나갈 분노의 암호였다.
〈Smells Like Teen Spirit〉의 불멸성은 바로 거기에서 나온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국내 최초, 가장 깊이 있는 너바나 평전

한 밴드의 전설을 넘어 1990년대를 뒤흔든 문화적 지진을 기록하다!

너바나는 단 세 장의 정규 앨범으로 록 음악의 역사를 바꾸었다.
커트 코베인은 스물일곱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음악과 삶은 지금도 새로운 세대에게 끊임없이 발견되고 있다. 왜 너바나는 여전히 가장 영향력 있는 록 밴드 가운데 하나로 기억되는가. 왜 『Nevermind』는 3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세상을 바꾼 앨범'으로 평가받는가.
『너바나 평전』은 그 질문에 가장 깊이 있게 답하는 책이다.
단순한 밴드 이야기가 아니다. 커트 코베인의 삶과 너바나의 역사를 중심으로 시애틀 그런지 신의 탄생, 1980~90년대 미국 사회와 청년문화, 록 음악의 변화까지 함께 기록한 국내 최초의 본격 너바나 평전이다.

연도별로 읽는 너바나, 시대를 함께 걷는 평전

이 책은 일반적인 음악 평전처럼 주제별로 서술하지 않는다.
1967년 커트 코베인의 탄생부터 1994년 그의 죽음, 그리고 이후 이어진 너바나의 유산까지 모든 이야기를 연도별로 구성했다. 부모의 이혼과 불안했던 성장기, 펑크 록과의 운명적인 만남, 무명 시절의 공연, 『Bleach』와 『Nevermind』, 『In Utero』의 제작 과정, 세계적인 성공과 그 이면의 고통까지. 독자는 시간의 흐름을 따라 한 해 한 해를 함께 살아가듯 너바나의 역사를 경험하게 된다.
또한 커트와 크리스 노보셀릭, 데이브 그롤을 비롯한 밴드 멤버들의 이야기뿐 아니라 서브 팝, DGC, 시애틀 그런지 신, 당시 음악 산업과 문화적 배경까지 함께 다루며 너바나가 어떻게 시대를 대표하는 밴드가 되었는지를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모든 앨범, 모든 전성기를 한 권에 담다

이 책은 너바나의 음악 역시 놓치지 않는다.
『Bleach』, 『Nevermind』, 『In Utero』는 물론 『MTV Unplugged in New York』와 사후 발매된 주요 음반까지, 대표 앨범과 핵심 곡들의 제작 배경과 의미를 충실하게 해설한다. 〈Smells Like Teen Spirit〉, 〈Come As You Are〉, 〈Lithium〉, 〈Heart-Shaped Box〉, 〈All Apologies〉 등 시대를 바꾼 명곡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했는지, 당시의 인터뷰와 기록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풀어낸다.
너바나의 음악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한 곡씩 다시 들으며 읽는 즐거움을, 처음 너바나를 만나는 독자라면 그 음악이 왜 지금까지 살아남았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방대한 자료와 기록으로 완성한 결정판

이 책은 커트 코베인이 생전에 직접 읽은 유일한 공식 전기 『Come as You Are』를 비롯해 찰스 R. 크로스, 에버렛 트루, 마크 얌, 그렉 프라토 등 주요 평전과 구술사, 인터뷰, 음반 라이너 노트, 각종 기록 자료를 폭넓게 참고하여 집필되었다.
서로 다른 기록을 교차 검증하며 사건의 맥락을 살피고, 당시 인물들의 증언을 함께 인용해 한쪽 시각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서술을 완성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읽는 전기가 아니라, 너바나라는 이름을 가장 깊이 이해하기 위한 하나의 아카이브가 된다.

너바나는 끝났지만, 그들의 시대는 끝나지 않았다

너바나는 단지 유명한 록 밴드가 아니다. 그들은 한 세대의 분노와 불안, 자유와 저항을 가장 강렬하게 노래했고, 이후 수많은 음악가와 예술가들의 감수성을 바꾸어 놓았다.
30여 년이 지난 오늘도 커트 코베인의 이름이 계속해서 불리고, 『Nevermind』가 새로운 세대의 플레이리스트에 오르는 이유는 그의 음악이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현재에도 살아 있는 언어이기 때문이다.
『너바나 평전』은 그 전설을 신화로 소비하지 않는다. 한 시대를 뒤흔든 세 명의 젊은 음악가가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고, 왜 지금도 잊히지 않는지를 가장 치밀하게 기록한 한 권의 역사이자, 너바나를 이해하는 가장 완전한 안내서다.

저자 소개
저자 : 김성대

록 평론가.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을 지냈다. 책 『지금 내게 필요한 멜로디』, 『메탈리카: 메탈 마스터』를 홀로 썼고 『불현듯, 록 발라드』, 『20세기 헤비메탈 명반 가이드북』 등을 함께 썼다. 현재 너바나 평전과 얼터너티브 록 가이드북을 준비 중이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