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 ISBN | ISBN-13 : 9788947503136 |
|---|---|
| 쪽수 | 352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경제/자기계발 > 처세
AI추천 이유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
미국 FBI, CIA 공식 심리 분석 전문가
폭스TV 드라마 〈Lie to Me〉 실제 모델이 된 책
“당신이 진실이라고 믿고 있던 것이 거짓이라면?”
세상의 거짓말을 읽는 가장 과학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방법
우리는 매일 누군가를 만난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그리고 온라인으로도... 사람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일 것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수많은 인간관계 속에서 대화를 나누지만, 대화 중에도 사람들은 의심을 갖곤 한다. 정말로 상대방은 내게 진실을 말하고 있을까?
흔들리지 않는 눈동자 뒤에 거짓말이 숨겨져 있지는 않은지, 부드러운 미소 속의 진짜 감정은 어떤 것인지, 말하면서 눈을 피하는 상대의 속마음은 무엇인지, 인간관계를 맺는 과정에서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의심과 불안감을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40년 이상 거짓말과 감정 연구에 몸을 담아온 폴 에크먼은 이 책을 통해 표정, 목소리, 몸짓 속에 숨겨진 거짓말의 신호를 읽는 방법을 제시한다. 의도적으로 조절하기 어려운 얼굴 표정의 미세한 변화를 통해 상대의 진짜 감정을 알아낼 수 있다고 말한다.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인 프로이드도 거짓말은 결코 숨길 수 없음을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다. “볼 수 있는 눈이 있고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도 비밀을 유지할 수 없다. 입술이 침묵한다 해도 손가락이 말을 한다. 비밀은 온몸에서 새어나간다.”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거짓말 읽기’의 교과서
거짓말 탐지 능력은 배울 수 있다!
이 책이 주목할 만한 이유는 단순한 ‘심리 팁’의 모음이 아니라 40년 이상의 탄탄한 과학적 연구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이다. 에크먼은 1978년 세계 최초로 얼굴 움직임을 체계적으로 분류한 ‘얼굴 움직임 부호화 시스템(FACS: Facial Action Coding System)’을 개발했고, 이를 바탕으로 거짓말이 드러나는 원리와 과정을 과학적으로 증명한다.
미국 FBI와 CIA는 물론 세계 여러 국가의 수사 기관들이 실제로 그의 연구를 활용해왔고, 저자가 자문을 맡은 드라마 〈라이 투 미(Lie to Me)〉는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대중적으로도 그의 업적을 입증했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광범위하면서도 체계적이다. 왜 사람들은 거짓말을 할까? 거짓말의 유형은 어떻게 분류될까? 거짓말이 성공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 거짓말을 탐지할 때는 어떤 신호를 봐야 할까? 거짓말 탐지에도 함정이 있을까? 탐지 과정에 오류는 생길 수 없을까? 같은 질문에 대해 명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저자는 이 책이 “거짓말쟁이보다는 거짓말 탐지자에게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사람의 얼굴, 목소리, 몸짓에 숨겨진 거짓의 신호들은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드러난다. 따라서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조절하기 어려운 표정의 변화, 성문의 떨림, 손동작의 작은 움직임 등을 주의 깊게 관찰한다면, 누구나 상대의 진짜 의도와 감정 상태를 읽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진정한 신뢰와 소통의 기술이 필요한 시대,
어떻게 상대의 진짜 속마음을 읽을 것인가?
책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벌어지는 선의의 거짓말부터 범죄 심리, 협상, 면접, 정치인의 인터뷰, 부부와 연인 사이의 대화까지 매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사람들이 왜 거짓말을 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거짓말이 성공하거나 실패하는지를 흥미롭게 보여준다. 특히 ‘은폐’와 ‘왜곡’이라는 거짓말의 두 가지 작동 방식과, 감정을 숨기기 위해 사용하는 감정의 가면, 미세표정과 목소리 변화 등 오늘날 심리학과 행동분석 분야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핵심 개념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인간관계에서 신뢰와 소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대다. SNS의 확산으로 온ㆍ오프라인 상에서 더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었지만, 동시에 불신과 오해도 증가했다. 직장에서 거짓말을 걸러내야 하고, 협상에서 상대의 진짜 의도를 알아야 하며, 가정과 친구 관계에서도 더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상대의 속마음을 이해하고 진정한 신뢰 관계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지혜를 제공한다. 최재천 교수가 “당장 써먹을 수 있을 법한 흥미로운 내용을 이야기하면서도 과학적인 합리성을 잃지 않는 책”이라고 추천했듯이, 직장에서의 협상과 면접의 순간, 고객과의 만남 같은 일상생활뿐 아니라 범죄 수사와 안보 심문, 의료 상담 등 다양한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조언들로 가득하다.
또한 거짓말은 왜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가? 거짓말과 진실 사이의 경계는 정말 명확한가? 선의의 거짓말은 어떻게 볼 것인가? 누가 거짓말을 할 권리가 있고 누가 거짓말을 탐지할 권리가 있는가? 같은 인간관계 본질에 대한 통찰까지 함께 다루고 있다. 한눈에 상대방의 속마음을 간파하고 싶은 심리는 인간의 본능적인 욕구일 것이다. 거짓과 진실이 어지럽게 혼재한 현실 속에서 이 책을 통해 거짓말 그 이면에 깔린 인간 심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진정한 인간관계의 해법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이런 독자에게 추천!
사람의 심리와 행동을 이해하고 싶은 독자
협상, 영업, 면접, 상담 등 대인관계가 중요한 직업군
심리학과 커뮤니케이션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
자기계발과 인간관계 분야의 깊이 있는 고전을 찾는 독자
드라마 〈라이 투 미(Lie to Me)〉를 재미있게 본 독자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