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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38866798 |
|---|---|
| 쪽수 | 204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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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에세이/시 >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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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35년간 자동차 영업 현장에서 5,000대 판매를 달성한 저자가 수많은 고객과의 만남 속에서 체득한 영업의 본질을 담아낸 실전 에세이다. 저자는 영업을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고 신뢰를 쌓아 가는 과정이라고 말한다. 첫 계약을 놓치며 배운 교훈, 판매왕이 되기까지의 치열한 노력, 고객과 함께 울고 웃으며 이어 온 오랜 인연, 그리고 수많은 실패와 위기를 극복한 경험까지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얻은 생생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준다. 고객을 가족처럼 대하고, 작은 약속을 끝까지 지키며,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저자의 영업 철학은 업종을 불문하고 모든 영업인과 서비스 종사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목차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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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대 판매보다 더 값진 것은 고객과의 인연이었다
영업은 ‘상품을 설명하는 일’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
많은 사람이 영업을 ‘잘 파는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화려한 말솜씨와 설득력, 뛰어난 협상 능력이 좋은 영업인을 만든다고 믿는다. 그러나 『사람을 남기는 영업』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오랜 시간 영업 현장을 지켜 온 저자는 가장 오래 살아남는 사람은 판매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35년 동안 자동차 영업이라는 한길을 걸으며 누적 판매 5,000대를 달성했다. 하지만 이 책은 그 기록을 자랑하기 위한 성공담이 아니다. 첫 계약을 눈앞에서 놓친 실수, 거절과 실패를 반복하며 배운 교훈, 고객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약속을 끝까지 지키며 쌓아 온 신뢰의 시간에 대해 이야기한다. 계약서 한 장보다 고객 한 사람을 더 소중히 여겼던 저자의 태도는 결국 소개와 재구매, 그리고 평생 이어지는 인연으로 돌아왔다.
이 책에는 영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조언도 풍부하게 담겨 있다. 고객의 이름을 기억하는 습관, 메모의 중요성, 경조사를 챙기는 마음, 작은 선물과 배려가 만드는 신뢰, 자기관리와 시간 관리까지 모두 오랜 현장에서 검증된 경험에서 비롯된 이야기들이다. 무엇보다 각각의 조언은 ‘사람을 존중하는 태도’라는 하나의 철학으로 연결된다.
그래서 이 책은 영업인을 위한 책인 동시에 사람을 대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고객을 만나는 세일즈맨은 물론이고, 사업가와 자영업자, 조직의 리더, 서비스업 종사자, 나아가 인간관계를 더 깊고 오래 이어 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