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칼 융의 내면수업 - 당신은 안타깝게도 진짜 나를 만난 적이 없다

  • 강이안
  • 필로틱
  • 2026년 08월 18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6,200원18,000원
적립금
9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10/1(목)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99903432
쪽수284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심리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 베스트셀러 <프로이트의 감정수업> 작가 신작 ★★★

★★★ 융 심리학 세계적 권위자 머레이 스타인 강력 추천 ★★★

 

별것 아닌 말 한마디가 며칠씩 머릿속을 맴돌고, 누군가는 까닭 없이 밉고, 바라던 것을 이룬 뒤에도 마음 한구석이 텅 빈 듯하다. 그럴 때 우리는 생각한다. ‘내가 멘탈이 약해서 그런가?’ 하지만 칼 융은 말한다. 당신은 약한 것이 아니라, 자기 안의 힘을 아직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을 뿐이라고.
우리는사랑받기위해가면을쓰고,감정과욕망을애써억누른다.그러나억눌린마음은사라지는대신다른모습으로되돌아온다.‘그림자’와‘콤플렉스’가되어사소한말에도무너지게하고,같은관계와상처를반복하게하며,까닭모를미움과공허로마음을흔든다.진정단단한마음은약점이없는마음이아니다.가면과그림자,상처와욕망까지자기안의모든조각을이해하고자기편으로만드는마음이다.융이말하는삶의목적은완벽한사람이되는것이아니라,온전한자기자신이되는것이다.
《칼 융의 내면수업》은 바깥으로만 향하던 시선을 안으로 돌려 흩어진 자신의 조각을 되찾고, 감정과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는 단단한 마음의 중심을 세우도록 이끈다. 특히 이 책은 국내에 출간된 칼 융 관련 도서 가운데 최초로 융 심리학의 세계적 권위자 머레이 스타인의 인정과 추천을 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목차

[목 차]

프롤로그

서문 — 오만함에 대한 고백

 

제1부 칼 융의 마음수업

1장 페르소나 — 매일 쓰고 다니는 가면

1. 내가 쓰고 다니는 수많은 가면

2. 좋은 사람이라는 가면

3. 가면이 곧 내가 될 때

4. 거울 앞에 선 낯선 얼굴

5. 외출하고 돌아온 저녁의 침묵

6. 가면을 의식적으로 벗는 연습

7. 가면 너머에 늘 있던 한 사람

 

2장 그림자 — 내가 미워하는 그 사람

8. 미운 사람 목록

9. 잘난 척하는 사람을 못 견디는 마음

10. 게으른 사람이 미운 까닭

11. “나는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다”

12. 빛날수록 짙어지는 그림자

13. 가족 앞에서만 보이는 다른 얼굴

14. 그림자 안의 금

15. 미운 사람을 닮아가는 그 자리

 

3장 콤플렉스 — 나도 모르게 욱하는 순간

16. 왜 자꾸 같은 자리로 돌아오는가

17. 한마디에 무너지는 이유

18. 어머니라는 응어리

19. 아버지라는 응어리

20. 권위자 앞에서 무너지는 자기의 정체

21. 자아가 사로잡힐 때

22. 응어리의 정체를 처음 본 자리

23. 응어리와 친해지는 법

 

4장 아니마와 아니무스 — 사랑이라는 환상

24. 첫눈에 반했던 그 사람

25. 운명이라 느낀 그 순간의 정체

26. 같은 결의 사람에게 자꾸 끌리는 이유

27. 첫사랑의 그림자

28. 두 환상이 마주 볼 때

29. 내 안에 사는 또 한 사람

30. 사랑이 식어가는 어느 날

31. 헤어진 다음 날의 식당

32. 잃어버린 반쪽을 안에서 만나는 일

 

5장 무의식 — 내가 모르는 또 한 사람

33. 의식이 모르는 또 한 사람

34. 의식의 작은 등대

35. 인류 전체가 쌓아온 마음의 바다

36. 한 번도 본 적 없는데 익숙한 것

37. 매일 밤 꿈에서 일어나는 일

38. 사소한 실수에 담긴 진심

39. 직감의 정체

 

6장 중년의 위기 — 모든 것이 무너지는 날

40. 마음의 공허가 말하는 것

41. 인위적 인격의 대가

42. 무의식과 조화를 이루지 못할 때

43. 우울이라는 신호

44. 받아들이기 전에는 바꿀 수 없다

45. 위기가 던지는 질문

46. 혼돈 속에 숨은 우주

 

7장 또 한 사람 — 중심으로 돌아가는 길

47. 마음의 중심을 찾아가는 길

48. 진짜 나를 만나는 일

49. 자신에 대한 확신이라는 또 하나의 가면

50. 한쪽으로 치우친 사람

51. 대립하는 두 마음을 끌어안기

52. 상징이 열어주는 문

53. 개성화, 온전한 내가 되는 일

54. 의식되지 않은 것은 운명이 된다

 

제2부 칼 융의 삶의 여정

Scene #1. 두 얼굴의 집

Scene #2. 멸시받는 문

Scene #3. 기계 앞에 앉은 의사

Scene #4. 빈에서의 열세 시간

Scene #5. 가라앉는 집

Scene #6. 6년의 밤

Scene #7. 핏빛 물결의 진실

Scene #8. 돌을 쌓는 사람

Scene #9. 마지막 정원

 

제3부 칼 융의 심리 이론

Insight #1 무의식의 발견

콤플렉스 | 누군가의 한마디에 왜 나만 잠 못 드는가

무의식과 집단무의식 | 당신은 당신 집의 주인이 아니다

원형 | 드라마가 언제나 같은 이야기로 우리의 마음을 울리는 이유

 

Insight #2 내 마음속 등장인물들

페르소나 | 벗으려다 살이 같이 떨어진다

그림자 | 가장 꼴 보기 싫은 그 인간이 사실은 나다

아니마·아니무스 | 당신이 사랑한 건 그 사람이 아니었다

자기 | 내가 아는 나는 전체의 1%에 불과하다

 

Insight #3 흩어진 나를 하나로

심리 유형 | 당신의 MBTI는 원래 16개가 아니었다

개성화 | 마흔의 공허는 고장이 아니라 호출이다

 

에필로그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인간은 왜 흔들리고 무너지는가

칼 융이 밝혀낸 마음의 비밀

 

사소한 말 한마디에 마음이 무너지고, 이미 지나간 일을 밤새 곱씹는다. 어떤 사람은 처음 본 순간부터 이상하게 거슬리고, 그토록 바라던 것을 이루고도 ‘이게 정말 내가 원한 삶인가’ 하는 공허가 밀려올 때도 있다. 우리는 이런 순간마다 자신의 마음을 탓한다. 내가 너무 예민해서, 자존감이 낮아서, 멘탈이 약해서 생긴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칼 융은 전혀 다른 답을 내놓는다. 우리가 약해서가 아니라, 스스로도 알지 못하는 마음의 힘에 이끌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사람은 자신이 마음의 주인이라고 믿는다. 생각도 선택도 감정도 모두 자신의 의지로 움직인다고 여긴다. 하지만 잊기로 한 사람이 자꾸 떠오르고, 화내지 않겠다는 다짐이 번번이 무너지며, 피하고 싶었던 관계와 상처를 또다시 반복한다. 융은 그 이유를 무의식에서 찾았다. 우리가 ‘나’라고 알고 있는 의식은 마음 전체의 작은 일부에 불과하며, 그 아래에는 외면한 감정과 상처, 욕망과 가능성이 거대한 세계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다. 그 세계를 알아보지 못하면 무의식은 삶의 결정적인 순간마다 우리의 선택과 행동을 좌우한다.

《칼 융의 내면수업》은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융의 심리학을 오늘의 고민과 연결해 풀어낸다. 페르소나와 그림자, 콤플렉스와 집단무의식, 아니마와 아니무스, 심리 유형과 개성화 같은 핵심 개념을 일상적인 장면과 융의 삶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그 과정에서 독자는 자신이 왜 특정한 말에 유독 상처받는지, 왜 비슷한 사람을 반복해서 사랑하는지, 왜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을 살면서도 공허한지를 이해하게 된다. 이 책은 단순히 마음을 위로하고 감정을 달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내가 알지 못했던 나를 만나고, 그동안 흩어져 있던 마음의 조각을 하나로 모아 쉽게 무너지지 않는 삶의 중심을 세우도록 돕는다.

 

내 안의 중심을 되찾는

칼 융의 ‘초강력 멘탈’ 수업

 

이 책은 칼 융의 심리학을 세 가지 방식으로 풀어낸다. 제1부는 융의 통찰을 독자의 일상과 연결한 대화형 에세이로, 제2부는 융의 삶을 그의 시점에서 따라가는 1인칭 서사로, 제3부는 분석심리학의 주요 개념을 쉽고 체계적으로 풀어낸 해설로 구성했다. 서로 다른 세 가지 방식은 일상의 고민에서 출발해 융의 삶을 거쳐 심리학의 핵심에 이르는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

제1부 ‘칼 융의 마음수업’에서는 누구나 일상에서 한 번쯤 겪어봤을 54가지 장면을 통해 마음이 흔들리는 이유를 들여다본다. 사람들과 즐겁게 어울리고 돌아왔는데도 공허한 이유, 유독 잘난 척하는 사람이나 게으른 사람을 견디지 못하는 까닭, 별것 아닌 한마디에 며칠씩 잠 못 드는 이유, 매번 비슷한 사람에게 끌리고 같은 방식으로 상처받는 원인 등을 페르소나, 그림자, 콤플렉스, 아니마와 아니무스, 무의식 같은 융의 개념과 연결해 설명한다.

중요한 것은 개념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미운 사람의 특징을 적으며 자신 안의 그림자를 발견하고, 감정이 솟구칠 때 그 감정에 정확한 이름을 붙이고, 한 역할에서 다른 역할로 넘어가기 전 10초 동안 가면을 내려놓는 연습 등 당장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제시한다. 중년의 공허와 우울 역시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증거가 아니라, 그동안 외면해온 삶의 반쪽을 돌아보라는 마음의 신호로 새롭게 해석한다. 독자는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거나 없애려 하기보다, 그것이 어디에서 왔고 무엇을 말하려 하는지 이해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제2부 ‘칼 융의 삶의 여정’은 융의 생애를 그의 시점에서 따라가는 아홉 편의 이야기로 구성된다. 두 얼굴을 지닌 부모 아래에서 자라며 어린 시절부터 ‘내 안에는 또 다른 내가 있다’고 느꼈던 순간, 당시 의학의 변방으로 여겨지던 정신의학을 자신의 길로 선택한 과정, 단어연상검사로 콤플렉스의 존재를 발견한 장면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이어 프로이트와의 운명적인 만남과 결별, 가장 든든했던 관계와 확신이 무너진 뒤 6년 동안 자신의 무의식 가장 깊은 곳으로 내려간 시간, 꿈과 환상을 그림으로 옮기고 돌로 쌓으며 내면의 이미지에 형태를 부여했던 시간까지 한 편의 서사처럼 이어진다.

이러한 구성은 융의 이론이 책상 앞에서 만들어진 추상적인 학설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페르소나와 그림자, 콤플렉스와 집단무의식, 아니마와 아니무스, ‘자기’와 개성화는 모두 융이 자신의 삶과 내면을 통과하며 발견한 개념들이다. 그는 남의 마음을 치료하는 의사였지만 동시에 자신 안의 어둠과 싸워야 했던 한 사람이었고, 무의식을 연구하는 탐험가이면서 스스로 그 탐험의 대상이기도 했다. 독자는 융의 생애를 따라가며 그의 심리학이 어디에서 시작되었고, 그의 삶과 이론이 어떻게 맞물려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제3부 ‘칼 융의 심리 이론’에서는 앞에서 살펴본 이야기들을 분석심리학의 핵심 개념으로 쉽고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단어연상검사를 통해 밝혀진 콤플렉스의 작동 방식, 개인의 경험을 넘어 인류 전체가 공유하는 집단무의식, 시대와 문화를 뛰어넘어 신화와 영화 속에서 원형이 반복되는 방식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풀어낸다. 우리가 사회 속에서 쓰는 가면인 페르소나와 그 뒤에 밀어 넣은 그림자, 타인에게 아니마와 아니무스의 이미지를 덧씌우는 투사의 작용, 의식과 무의식을 모두 품은 마음의 중심인 ‘자기’까지 복잡한 개념들이 하나의 지도처럼 연결된다.

특히 오늘날 익숙한 MBTI가 융의 심리 유형론에서 어떻게 출발했는지, 외향과 내향의 진짜 차이는 무엇인지, 사고·감정·감각·직관이라는 네 가지 기능이 사람마다 어떻게 다르게 작동하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여기서 심리 유형은 사람을 열여섯 개의 상자에 가두는 이름표가 아니다. 오히려 내가 자주 사용하는 강점과 오랫동안 외면해온 약점을 함께 보여주는 나침반이다. 자신 안의 열등기능을 이해하고 미처 살지 못한 삶의 반쪽을 회복할 때, 사람은 익숙한 성격의 틀을 넘어 더 넓고 온전한 존재로 성장할 수 있다.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은 ‘개성화’다. 개성화란 더 훌륭하거나 완벽한 사람이 되는 과정이 아니다. 세상에 맞추느라 잘라내고 감춰두었던 자신의 조각들을 다시 불러 모아, 마침내 온전한 내가 되어가는 평생의 과정이다. 가면도, 그림자도, 콤플렉스도 없애야 할 결함이 아니라 진짜 나를 이루는 한 조각이다. 그 조각들을 외면하면 알 수 없는 운명처럼 삶을 끌고 다니지만, 의식의 빛을 비추면 이해하고 다룰 수 있는 힘으로 바뀐다.

따라서 이 책은 한 번 읽고 덮어두는 심리학 개론서가 아니다. 누군가의 말에 유난히 마음이 흔들릴 때, 같은 관계와 상처가 반복될 때, 모든 것을 이루고도 까닭 없이 공허할 때마다 다시 펼쳐보는 마음의 안내서다. 지금 필요한 한 꼭지를 골라 읽어도 좋고, 융의 삶을 따라가며 자신의 내면을 비춰봐도 좋다.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막연했던 감정에는 이름이 붙고, 이해할 수 없었던 행동에는 이유가 생기며, 나를 괴롭히던 마음은 더 이상 맞서 싸워야 할 적이 아니라 이해하고 품어야 할 나의 일부로 다가올 것이다. 바깥이 아무리 흔들려도 다시 돌아올 중심을 자신 안에 세우는 것, 그것이 80여 년 전 칼 융이 밝혀낸 단단한 내면의 비밀, 즉 ‘초강력 멘탈’을 만드는 법이다.

저자 소개
저자 : 강이안

책을 좋아한다면 알 수밖에 없는, 알려진 작가의 두 번째 필명이다. 《칼 융의 내면수업》을 사람들이 있는 그대로 바라봤으면 하는 바람에서 프로필은 생략한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