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추천
  • 베스트
  • 이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 - 오늘을 위한 오래된 이야기의 힘(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 3)

  • 나민애
  • 알에이치코리아
  • 2026년 08월 28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8,00020,000원
적립금
1,0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오늘 수령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25568423
쪽수304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교양사상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고전을 읽는 순간, 익숙한 세계가 새로워진다!”

나민애 교수의 읽어야 하는 고전이 읽고 싶게 만드는 마법

★★★EBS 「나의 두 번째 교과서」 다시 만난 문학공식 단행본★★★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화제의 인물★★★

★★★서울대 강의평가 1위 글쓰기 수업★★★

 

고전은 늘 언젠가는 읽어야 할 책으로 꼽힌다. 하지만 막상 펼치면 쉽지 않다. 제목은 익숙한데 내용은 모르겠고, 어디서부터 읽어야 할지도 막막하다. 읽다 포기한 기억 때문에 고전은 점점 더 어려운 책이 된다.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은 좀처럼 고전과 가까워지지 못하는 독자들을 위한 친절한 고전 안내서다. 서울대학교 학부대학 교수이자 문학평론가인 저자가 우리 삶과 맞닿은 열 가지 주제를 따라 『싯다르타』, 1984, 『신곡』, 『돈키호테』, 『프랑켄슈타인』, 『안나 카레니나』 등 동서양 고전 33편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한다. 작품들의 핵심과 오늘날 갖는 의미를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언어로 풀어내, 어렵게 느껴졌던 고전들이 자연스럽게 지금 읽어야 할 이야기로 되살아난다.

이 책의 매력은 쉽게 읽히되, 작품을 바라보는 시야는 한층 넓혀 준다는 데 있다. 시대적 배경과 작가의 삶은 물론 영화, 드라마, 대중문화까지 자유롭게 오가며 고전을 오늘의 이야기로 다시 읽어 낸다. 여기에 이 인물의 행동은 지금 봐도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다”, “이 장면은 오늘 읽어도 충격적이다같은 나민애 교수 특유의 솔직한 감상이 더해져, 마치 흥미로운 독서 모임에 초대받아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듯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은 고전을 읽어야 한다는 부담 대신, 고전을 읽고 싶어지는 마음을 선물하는 책이다. 한 권의 작품을 끝까지 읽는 즐거움부터 평생 곁에 두고 다시 펼쳐 보는 고전의 가치까지, 이 책은 당신을 다채로운 고전의 세계로 이끌어 줄 것이다.

목차

[목 차]

프롤로그

1강 사랑 하나: 인간이라는 증거

2강 사랑 둘: 파멸과 구원 사이

3강 악당: 빌런의 계보

4강 추리: 범인은 이 안에 있다

5강 기이한 생명체: 이쪽과 저쪽 사이의 존재

6SF: 낭만주의자의 우주

7강 생태: 지구에서 살아남기

8강 광인: 광기 어린 인물들

9강 전쟁: 전쟁은 범죄다

10강 인생: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본 문]

그렇다면 사랑이 사람을 변화시키고 삶을 구원할 수 있다는 생각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요? 정확한 기원을 찾기는 어렵지만, 이러한 상상력을 가장 강렬하게 보여 주는 고전으로 단테 알리기에리의 『신곡神曲』을 들 수 있습니다. _1강 사랑 하나: 인간이라는 증거

 

여러분은 어떤가요? 레빈 같은 사랑이 좋으세요, 브론스키 같은 사랑이 좋으세요? 나중에 어떤 남편, 어떤 아내, 어떤 배우자가 되고 싶은지와도 연결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사람마다 사랑을 느끼는 방식은 다르잖아요. 봉사를 통해 사랑을 느끼는 사람도 있고, 스킨십이 중요한 사람도 있고, 인정하는 말이 중요한 사람도 있습니다. _2강 사랑 둘: 파멸과 구원 사이

 

빌런이라고 하면 어떤 인물이 먼저 떠오르나요? 지금 우리는 고전 문학을 살펴보고 있으니 문화 속 빌런, 악당, 악인의 뿌리를 한번 거슬러 올라가 보겠습니다. 의외로 가장 오래된 이미지는 동물입니다. 바로 뱀이죠. _3강 악당: 빌런의 계보

 

뒤팽, 즉 오귀스트 뒤팽은 최초의 근대적 추리소설 주인공으로 미국의 시인이자 소설가인 에드거 앨런 포의 손에서 탄생했습니다. 앨런 포는 기본적으로 고딕 소설을 많이 썼습니다. 고딕 소설이 뭘까요? 고딕 성당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첨탑이 높이 솟아 있고 오래된 분위기, 어딘가 음산한 공기가 감도는 건축물이 고딕 성당의 이미지입니다. 그런 고풍스러운 성을 배경으로 으스스하고 기괴한 사건이 벌어지는 장르를 고딕 소설이라고 합니다. _4강 추리: 범인은 이 안에 있다

 

여기서 현대 대중문화로 이어지는 중요한 모티브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로 매드 사이언티스트라는 전형적 인물상이 여기서 탄생했습니다. 여러분은 미친 과학자의 캐릭터를 애니메이션이나 SF에서 흔히 봤을 겁니다. 과학에 지나치게 몰두해서 가족도 잊고 인간성도 잃어버린 채 연구에만 매진하는 그런 캐릭터죠. 그 원형이 바로 여기에서 시작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_5강 기이한 생명체: 이쪽과 저쪽 사이의 존재

 

SF에 진입 장벽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과학적인 지식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니까요. 그러면 문과생의 뇌는 정신없이 왔다 갔다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바탕에 깔린 뼈대는 의외로 가장 근본적인 철학 담론입니다. “인간이란 무엇일까?” SF를 보거나 읽을 때 꼭 쥐고 들어가야 할 전제입니다. _6SF: 낭만주의자의 우주

 

소로는 이렇게 말합니다. “드넓은 지평선을 자유롭게 뛰노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세상 그 누구도 진정 행복하지 않다.” 소로에게는 그런 행복이 예외적인 선택이 아니라 일상이었습니다. 무려 22개월 동안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삶을 살았던 것이죠. 말하자면 현대인의 로망을 생활 방식으로 실천한 셈입니다. 이처럼 『월든』이 그려 내는 삶은 누구나 쉽게 도달할 수 있는 현실이라기보다 무릉도원처럼 이상화된 삶에 가깝습니다. _7강 생태: 지구에서 살아남기

 

동양식으로 정의하자면 『폭풍의 언덕』은 일종의 풍수지리적 소설입니다. 실제로 에밀리 브론테는 바람이 거세고 황야가 펼쳐진 지역에서 살았다고 합니다. 아마 그녀는 실제 듣던 바람 소리와 황량한 풍경 속에서 이 작품을 상상해 냈을 거예요. 중요한 것은 앞서 말했던 폭풍의 언덕이라는 공간 자체가 곧 히스클리프이고, 동시에 캐서린이라는 점입니다. 지역의 특징이 주요 캐릭터를, 그리고 작품 자체를 탄생시켰다는 말입니다. _8강 광인: 광기 어린 인물들

 

오늘은 이 전쟁이라는 주제를 세 가지 화두로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첫째, 전쟁을 직접 겪은 사람은 어떤 소설을 쓰는가. 둘째, 전쟁을 직접 겪지 않았지만 보고 들은 사람은 어떤 소설을 쓰는가. 셋째, 전쟁을 기록하려는 사람은 어떤 소설을 쓰는가. 이 세 가지는 인간이 전쟁을 문학적으로 소화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_9강 전쟁: 전쟁은 범죄다

 

그런 점에서 저는 이 작품이 오늘날에도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날의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 역시 극한 상황에 놓일 때가 있습니다. “나는 왜 살지?” 이런 생각이 들면서 굉장히 헛헛하고 지친 상태가 그럴 때지요. 프랭클은 이런 상태를 실존적 공허라고 부릅니다. 마음속이 텅 빈 것 같은 상태, 살아 있지만 삶을 지탱할 이유를 찾지 못한 상황이죠. _10강 인생: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출판사 서평



언젠가는 읽어야지했던 고전,

최고의 문해력 선생님과 함께 읽다

 

서울대 강의평가 1위 교수님은 고전을 어떻게 읽을까? 독자와 지식 사이를 이어 온 문학평론가 나민애 교수는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에서 연결의 범위를 고전으로 확장한다.

고전이 오랫동안 살아남은 이유는 시대가 달라도 인간이 품는 질문은 여전히 같기 때문이다. 수백 년 전의 문장 속에도 사랑과 욕망, 선과 악, 인간과 자연, 전쟁과 삶처럼 시대를 넘어 반복되는 질문이 담겨 있다.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과거의 정답을 찾는 일이 아니라, 오래된 질문을 통해 지금의 나를 돌아보는 일이다.

하지만 좋은 책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고전은 쉽게 손이 가지 않는다. 낯선 시대와 인물, 두꺼운 분량, 어려운 문장 앞에서 언젠가는이라는 말만 반복하게 된다.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고전을 읽어야 한다는 또 하나의 당위가 아니라 고전이 나 사이를 잇는 연결자다.

풀꽃 시인 나태주의 딸로서 문학과 가까이 호흡하고, 문학평론가로서 작품을 읽고 연구해 온 나민애 교수는 고전을 단순히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그는 『프랑켄슈타인』에서 오늘날의 SF, 고전 속 악당에서 현대의 빌런을, 명탐정의 계보에서 지금도 사랑받는 추리소설의 뿌리를 발견한다. 그렇게 고전을 과거에 머물게 하지 않고 지금 우리가 보고 듣고 살아가는 이야기와 연결한다. 읽어야 할 책으로만 알고 있던 고전이 비로소 지금 읽고 싶은 이야기가 되는 것.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은 그 시작을 위한 책이다.

 

 

사랑에서 인생까지,

해답이 필요한 어른을 위한 33편의 지혜

 

10개의 주제는 33편의 고전으로 뻗어 나가며 생각의 폭을 넓힌다. 각 주제는 우리가 살면서 한 번쯤 마주하는 질문을 던지고 고전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단서로 삼아 저마다 답을 찾도록 이끈다. 『시경』과 『신곡』에서는 문학은 왜 사랑을 놓지 못하는가?”, 『안나 카레니나』와 『사랑의 기술』에서는 나는 지금 제대로 사랑하고 있는가?”를 묻는다. 『맥베스』와 『죄와 벌』, 1984』에서는 악은 과연 정말 외부에만 있는 것인가?”, 『프랑켄슈타인』과 『드라큘라』에서는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셜록 홈즈와 에르퀼 푸아로로 이어지는 추리의 계보에서는 범인을 넘어 인간의 욕망을 들여다보고, 『침묵의 봄』과 『월든』에서는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돈키호테』와 『광인일기』에서는 세상이 광기라고 부르는 시선의 의미를 고민한다. 『무기여 잘 있거라』, 『숨그네』, 『전쟁과 평화』를 통해서는 전쟁이 인간에게 남기는 것을 돌아본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톨스토이, 빅터 프랭클, 『싯다르타』와 함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가장 오래되고 어려운 질문에 닿는다.

여기에 나민애 교수만의 솔직하고 생생한 감상과 해석이 더해진다. 작품 속 인물의 행동에 의문을 품기도 하고, 지금 읽어도 여전히 충격적인 장면에 놀라기도 하며 작품을 따라가는 나민애 교수의 시선은 고전을 한층 가깝고 생생하게 만든다. 덕분에 독자는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받는 느낌에서 벗어나 흥미로운 독서 모임에서 한 작품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듯 고전의 세계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다.

 

읽어야 할 고전이

평생 곁에 둘 고전이 되는 출발점

 

이 책의 목표는 고전 작품을 빠짐없이 완독하거나, 작품에 관한 지식을 주입하는 데 있지 않다. 나민애 교수는 유명한 것이 왜 유명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현재에 살아남았는지를 살펴보는 것에서 고전을 읽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한다. 작품 속 주요 모티브가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고 진화했는지, 고전의 중심 가지와 계보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고전은 단순히 유명한 책이 아니라 오늘의 나에게 통찰과 깨달음을 건네는 이야기로 다가온다.

고전을 왜 읽어야 하는지 알게 되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내가 오래 곁에 두고 싶은 고전을 발견하는 것. 그것이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이 바라는 독서의 시작이다. 나민애 교수의 안내를 따라 고전의 계보를 따라가다 보면, 읽어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미뤄 두었던 작품이 직접 읽고 싶은 이야기로 바뀐다. 그의 말처럼 이 책이 고전 탐독의 첫걸음이자, 평생 곁에 둘 인생 고전을 만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저자 소개
저자 : 나민애

나민애 (저자)
1979
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서울대학교 학부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7년 문학사상 신인평론상으로 등단한 이후 평론가이자 연구자로 활동해 왔으며, 동아일보에 10여 년 동안 나민애의 시가 깃든 삶을 연재하며 문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는 글을 꾸준히 써 왔다. 오랫동안 강단과 대중을 오가며 문학의 즐거움을 전해 온 그는 『나민애와 다시 읽는 고전』에서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고전을 누구나 읽고 싶어지는 이야기로 안내한다. 작품이 탄생한 시대와 작가의 삶 그리고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고민을 함께 비추며 고전이 시대를 넘어 오래도록 사랑받는 이유를 쉽고도 깊이 있게 전한다. 저서로는 『국어 잘하는 아이가 이깁니다』, 『나민애의 다시 만난 국어』, 『단 한 줄만 내 마음에 새긴다고 해도』, 『책 읽고 글쓰기』 등이 있다.

 

EBS 제작팀 (기획)

우리가 배워야 할 모든 지식은 교과서에 있다를 모토로 한 「나의 두 번째 교과서」는 암기와 시험에 가려 멀어져 버린 교과서를 다시 꺼내 읽고 싶은 지식과 교양의 이야기로 재해석한 프로그램이다. 과학, 미술, 국어, 경제, 심리학, 음악, 고대문명을 다룬 지난 시즌에 이어 시즌 3에서는 한국사, 미국사, 문학, 건강을 주제로 강의실의 문을 연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