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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43030245 |
|---|---|
| 쪽수 | 409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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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자기계발 >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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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국내 4년제 대학 최초로 예술대학에 공연기획경영학과 틀을 만든 박정배 저자는 예술경영·공연기획·이벤트(MICE)·문화콘텐츠 산업현장의 기획, 연출, 자문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문화예술단체 경영 실무자와 예술경영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예술경영학 개론〉이 AI 시대의 환경 변화를 반영해 2026년 개정판으로 거듭났다. 이번 개정판은 AI와 플랫폼 시대의 예술경영을 단순한 관리·기법이 아닌 판단과 책임의 학문으로 재정립한다. AI와 데이터, 플랫폼을 예술경영의 핵심 환경으로 보고, 관객을 단순한 수요자가 아닌 관계의 주체로 바라본다. 전 장에 연습문제와 모범답안을 강화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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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4년제 대학 최초로 예술대학에 공연기획경영학과 틀을 만든 박정배 저자는 예술경영·공연기획·이벤트(MICE)·문화콘텐츠 산업현장의 기획, 연출, 자문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문화예술단체 경영 실무자와 예술경영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예술경영학 개론』이 AI 시대의 환경 변화를 반영해 2026년 개정판으로 거듭났다. 이번 개정판은 AI와 플랫폼 시대의 예술경영을 단순한 관리·기법이 아닌 판단과 책임의 학문으로 재정립한다. AI와 데이터, 플랫폼을 예술경영의 핵심 환경으로 보고, 관객을 단순한 수요자가 아닌 관계의 주체로 바라본다. 전 장에 연습문제와 모범답안을 강화했다.
문화예술은 기술혁명을 등에 업고 전 세계가 공유하는 인류의 자산으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예술 창작과 대중 확산이라는 문화예술 소비 시대를 맞아 예술경영에 대한 이해와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그러나 예술경영은 예술 분야와 경영 그리고 문화산업의 이론에 대한 적절한 이해가 없이는 제대로 다루기 어렵다. 더욱이 창의성과 독창성이 만드는 문화예술 장르와 합리성과 효율성을 추구하는 경영이 하나의 영역으로 융합되기란 쉽지 않다. 따라서 예술경영이 하나의 학문으로 정립되기까지는 많은 시행착오와 오랜 기간이 필요했다.
국내 4년제 대학 최초로 예술대학에 공연기획경영학과 틀을 만든 박정배(청운대 교수) 저자는 예술경영·공연기획·이벤트(MICE) · 문화콘텐츠 산업현장의 기획, 연출, 자문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문화예술단체 경영 실무자와 예술경영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예술경영학 개론』이 AI 시대의 환경 변화를 반영해 2026년 개정판으로 거듭났다.
2026년 개정판 『예술경영학개론』은 단순한 개정이 아니라, AI 시대에 맞춰 예술경영의 관점과 구조를 새롭게 정립한 책이다. 기존의 관리·기법 중심 예술경영에서 벗어나, 판단과 책임, 관계를 중심에 둔 새로운 예술경영 개론서를 제시한다. 이번 개정판은 일부 내용 보완에 그치지 않는다. 예술경영을 바라보는 중심축 자체를 관리·기법 중심에서 판단·조정·관계 중심으로 이동시켰고 산업 논리뿐만 아니라 공공성과 윤리를 병행해 서술했다. 또 기술 낙관·비관을 넘는 균형 잡힌 시각 제시한다.
1. AI· 플랫폼을 '부가 주제'가 아닌 핵심 전제로 설정
이번 개정판은 인공지능(AI)과 플랫폼을 별도의 최신 기술 소개로 다루지 않는다. AI와 데이터 환경을 예술경영이 작동하는 기본 조건으로 설정하고, 기술이 예술경영자의 판단 방식과 책임 구조를 어떻게 바꾸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 AI를 기획·마케팅·운영을 돕는 보조 도구로 명확히 위치
· 데이터 분석과 인간 판단의 경계, 윤리, 한계를 함께 논의
· 기술 중심 설명이 아닌 인간 중심 판단과 책임을 일관되게 강조
2. 디지털 전환을 '홍보 수단'에서 의사결정 환경으로 재정의
기존 판이 온라인과 디지털을 유통·홍보 중심으로 설명했다면, 2026년 개정판은 플랫폼과 데이터가 예술경영의 의사결정 구조를 형성하는 환경임을 분명히 한다.
· 플랫폼을 단순한 도구가 아닌 규칙과 영향력을 가진 공간으로 분석
· 관객 데이터를 숫자가 아닌 전략 판단의 근거로 접근
· 데이터 기반 예술경영의 가능성과 함께 한계와 위험도 명시
3. 관객을 '수요자'가 아닌 관계의 주체로 재정립
개정판에서는 관객을 단순한 시장 변수나 집객 수치로 보지 않는다. 관객을 예술과 예술조직을 지속시키는 관계의 주체로 다시 정의했다.
· 관객 개발을 집객이 아닌 관계 관리로 설명
· 재방문, 참여, 신뢰를 핵심 지표로 제시
· 관객 분석을 예술경영의 윤리와 공공성 문제와 연결
4. 기업 스폰서십을 '후원'이 아닌 장기 파트너십으로 재구성
기존의 스폰서십 논의를 확장해, 2026년 개정판에서는 스폰서십을 예술경영의 핵심 전략 영역으로 다룬다.
· 스폰서십을 자금 확보가 아닌 관계 설계로 정의
· 신뢰, 몰입, 지속 협력을 중심 개념으로 재구성
· AI 시대 성과 측정(ROI·ROO)과 인간 판단의 역할을 병행 제시
· 컨버전스 모델을 통해 제작-운영-마케팅-파트너십의 통합 구조 설명
5. 전 장(章)에 연습문제와 모범답안 강화
모든 장에 연습문제와 모범답안을 체계적으로 구성해 학습자와 현장 종사자 모두가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 학생: 개념 이해 → 비판적 사고 → 응용 학습
· 현업 종사자: 자신의 경험을 구조적으로 성찰
· 정답 제시보다 질문을 다시 던지는 학습 방식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