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아이코닉 워치 - 시대의 아이콘이 된 클래식 시계 이야기(올컬러)
- 콜린 솔터
- 김지현
- BOOKERS
- 2026년 09월 10일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 ISBN | ISBN-13 : 9791124587027 |
|---|---|
| 쪽수 | 144쪽 |
| 크기 | B5(188mm X 257mm, 사륙배판) |
| 제품구성 | 양장 |
- 예술 > 예술일반
AI추천 이유

아이코닉 워치의 탁월한 기술과 스타일뿐만 아니라
그것을 사랑한 사람들의 사연까지 담고 있는 책!
당신이 어떤 시계를 차고 있든,
그것은 250년에 걸쳐 인간이 쌓아 온
창의성과 노력의 결실이다.
_ 서문 중에서
시계의 역사는 ‘처음’이라는 기록으로 이어져 왔다. 1904년 까르띠에 산토스는 최초의 사각형 손목시계이자 파일럿 워치였다. 1926년 롤렉스 오이스터는 ‘완전 방수’를 내세웠고, 1953년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는 회전 베젤로 현대 다이버 워치의 원형을 세웠다. 1969년 세이코 쿼츠 아스트론 355Q는 세계 최초의 쿼츠 손목시계로 업계를 뒤흔들었으며,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는 스틸도 럭셔리가 될 수 있음을,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는 얇음이 그 자체로 예술이 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
마리 앙투아네트의 시계를 둘러싼 도난 사건과 24년 만의 극적인 귀환, 비틀스의 멤버 존 레넌이 암살 6주 전 선물로 받은 파텍 필립 2499의 행방은 시계에 감춰진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오메가 스피드마스터는 달 표면을 걸은 최초의 시계이자, 산소 탱크가 폭발한 아폴로 13호의 승무원들이 지구 재진입 로켓 점화 시간을 재는 데 쓴 '마지막 도구'였다.
쿠바의 혁명가 피델 카스트로는 배우 지나 롤로브리지다와의 작별의 순간에 자신의 세이코 시계를 풀어 건넸다. 영화 〈지옥의 묵시록〉의 말런 브란도가 착용했던 롤렉스 GMT-마스터는 경매에서 512만 달러가 넘는 값에 새 주인을 찾았다. 〈007 시리즈〉 ‘본드’의 오메가 씨마스터, 모터 레이싱 영화 〈르망〉과 스티브 맥퀸의 호이어 모나코, 『보그』의 편집장이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실제 모델인 안나 윈투어의 애플 워치는 그들이 특별히 아끼고 사랑한 것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나는 시간을 보려고‘탱크’를 차는 게 아니다.
(…) 그것이 ‘차야 할 시계’여서다.
_ 앤디 워홀
『아이코닉 워치』에 등장하는 시계들은 값이나 브랜드, 희소성으로 그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단순한 물건이 아니다. 역사와 문화의 특별한 순간을 함께하며 사람들의 존재감을 더해 준 더없이 중요한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하나의 시계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변화와 혁신을 얼마나 거듭했는지, 착용한 이들은 누구이며, 나아가 시계를 둘러싼 사건과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다루고 있다. 특히 인상적인 영화와 매혹적인 영화배우의 이미지와 깊이 결합하면서 아이코닉 워치는 대중에게 더욱 강렬하게 기억되어지곤 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소위 명품시계만을 다루지 않는다. 무려 1억 개가 넘게 팔린 카시오 F-91W, 스위스 시계 산업을 위기 속에서 구해 낸 스와치, 미키마우스 시계처럼 대중의 손목을 지킨 아이템도 균형감 있게 조명한다. 책은 또한 독자들의 미감을 충족시킬 만큼 훌륭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여기에 역사적 사건과 인물의 면면을 살펴볼 수 있는 풍부한 도판까지 더해져 소장 가치를 한층 높이고 있다.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