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 ISBN | ISBN-13 : 9791173327728 |
|---|---|
| 쪽수 | 176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양장 |
![]() 제품안전인증 | KC 안전인증 적합 |
- 유아/어린이/초등학습 > 아동학습 > 아동상식백과
AI추천 이유
- 베스트셀러 《나는 여덟 살, 학교에 갑니다》, 《여덟 살 손글씨 첫걸음》 김해선 작가의 마음 그림책!
- 걱정 많고 쉽게 상처받는 아이를 위한, 콕 찔려도 금세 회복하는 22가지 마음 연습
- 직접 쓰고 그리며 마음을 다지는 ‘조물조물 마음 다지기’ 수록!

콕 찔려도, 다시 탱탱하게!
17년 차 초등 교사 김해선 선생님이 알려 주는 22가지 마음 연습
초등 1학년의 학교생활을 그린 《나는 여덟 살, 학교에 갑니다》, 실제 교실에서 아이들의 글씨를 바꾼 글씨 연습법을 담은 《여덟 살 손글씨 첫걸음》까지, 아이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학교생활에서 진짜 필요한 이야기와 노하우를 쓰고 그려 온 김해선 저자. 이번엔 걱정 많고 쉽게 상처받는 아이들을 위한 22가지 ‘마음 연습법’을 담은 신간 《콕 찔려도, 탱탱한 마음》을 주니어김영사에서 선보인다. 학교에 갈 생각만 해도 마음이 무거운 아이, 친구 말 한마디에 하루 종일 마음이 따끔한 아이, 시작하기도 전부터 겁이 난다는 아이까지, 이런 아이들의 작고 여린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저자는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에게 마음의 힘을 길러 줄 수 있을지 오랜 시간 고민해 왔다. 그렇게 교실에서 마주한 크고 작은 순간들을 바탕으로 실제 따라 할 수 있는 마음 연습법을 만들었다.
《콕 찔려도, 탱탱한 마음》에 나오는 22가지 상황은 아이들 누구나 한 번쯤 지나야 하는 좁고 어두운 길목일지 모른다. 저자는 그런 길목을 지나고 있거나, 지나야 하는 아이들에게 어서 씩씩해지라고 다그치는 대신 누구나 겪는 일일 뿐이라고, 마음도 몸처럼 연습하면 얼마든지 금세 제 모습을 찾을 수 있다고 다정하게 말한다. 서툴지만 오늘도 힘껏 자라는 아이들에게 꼭 해 주고 싶었던 이야기를 따뜻한 글과 그림으로 담은 이 책은 아이들에게는 공감과 용기를, 부모에게는 안도와 희망을 전한다.
“아, 내일 학교 가기 싫어.”
웅크린 마음부터 흔들리는 하루까까지
이 책은 잠 못 이루는 일요일 밤, 월요일이 오지 않기를 바라는 아이의 혼잣말로 문을 연다. 1부 ‘웅크린 어깨를 쭉쭉 펴는 말랑말랑한 마음’에서는 학교, 실수, 낯선 도전 앞에서 작아지는 마음을 다룬다. 마음속 걱정을 커다란 돌덩이에 빗대어 조각조각 쪼개 보고, “괜찮아, 누구나 그럴 수 있어.” 하고 실수한 나에게 다정한 친구가 되어 주는 법을 익힌다. 2부 ‘주변에 상처받지 않는 탱탱한 마음’은 친구 관계에서 오는 서운함과 상처를 이야기한다. “그건 그냥 네 생각일 뿐이야.” 하고 마음속으로 되뇌며 아프게 날아오는 말을 ‘마음 방패’로 막아 내는 법, 단짝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는 법, 친구를 부러워하는 마음 대신 “너는 매력적인 주인공이야.”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법을 들려준다. 3부 ‘스스로 행복을 지키는 쫀득한 마음’에서는 “오늘은 학교에 오다가 넘어지고, 비가 와서 밖에서 체육도 못 하고…… 정말, 진짜, 운이 나쁜” 순간에도 “오히려 좋아!”라는 마법의 주문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법, 하루를 돌아보며 사소하지만 감사한 일을 찾는 법까지, 스스로 행복을 지키는 힘을 길러 준다. 잔뜩 웅크린 마음부터 지치고 고된 하루까지, 오늘의 나를 힘들게 했던 상황들을 찾아 천천히 한 장 한 장 따라서 연습하다 보면, 어느새 말랑하고 쫀득하고 탱탱해진 마음이 어린 독자들을 든든하게 지켜 줄 것이다.
걱정하지 마, 마음도 자라니까
읽고, 쓰고, 나누며 자라는 마음
《콕 찔려도, 탱탱한 마음》의 가장 큰 미덕은 ‘자존감’과 ‘회복탄력성’처럼 멀게만 느껴졌던 말을 ‘탱탱한 마음’, ‘마음 방패’처럼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떠올릴 수 있는 말로 바꾸었다는 점이다. 거기에 저자 특유의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은 아이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비추어 준다. 무엇보다 각 장 끝에 마련된 ‘조물조물 마음 다지기’ 활동과 별도 제작된 독후활동지는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아이가 직접 쓰고 그리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다잡는 습관을 기를 수 있게 돕는다. 걱정 많고 소심한 아이도, 그 마음을 지켜보는 어른도 이 책과 함께라면 콕 찔린 마음을 금세 탱탱하게 되돌리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