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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73327612 |
|---|---|
| 쪽수 | 576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외국어 > 일반영어
AI추천 이유

“영문법에 관해 더 이상 알아야 할 것은 없다!”
30년간 30만 독자들의 입소문으로 이어져온 화제의 문법책
‘영문법은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고정관념을 뒤집으며 영문법 학습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Again! 뒤집어본 영문법》이 20년 만에 전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1998년 첫 출간 이후 2006년 한 차례 개정을 거쳐 세 번째로 선보이는 이번 책에는 저자가 오랜 시간 강의 현장에서 수많은 학습자를 만나며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 독자들의 피드백을 집약했다.
이 책은 영문법 공부는 딱딱한 공식을 외우는 것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영어가 실제로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이끈다. if는 ‘~라면’, when은 ‘~일 때’처럼 하나의 뜻으로 고정해 소개하지 않고, 문맥과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의미와 뉘앙스를 다양한 예문으로 보여주며 ‘왜 이렇게 쓰이는지’를 하나씩 파고든다. 영문법을 처음에는 낯을 가리지만 알고 보면 유머 감각도 있는 ‘극I인 친구’에 빗대는 등 재치 있고 친숙한 설명도 이 책만의 매력이다. 전치사부터 동사, 시제, 조동사, 가정법, 분사, 동명사, 부정사, 명사, 관사, 관계사까지, 안다고 생각했지만 미처 제대로 알지 못했던 영문법의 ‘진짜 모습’을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
★30만 독자가 선택한 영문법의 기준, 20년 만의 전면 개정판
새로운 독자들에게 거듭 발견되며 최근까지 역주행을 이어온 《Again! 뒤집어본 영문법》의 이번 개정은 기존의 명성에 기대는 대신 처음부터 다시 쓴다는 마음에서 출발했다. 저자는 30년간 통번역대학원 입시부터 경제영어와 작문, 초·중학생 영어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수많은 학습자를 가르치며 쌓은 경험과 수강생들의 질문, 독자들의 피드백을 2026년 전면 개정판에 충실히 반영했다. 예문과 해설을 전면 교체하고 이전에는 빠졌던 전치사 파트를 추가하는 등 문법 전반을 한층 탄탄하게 보강했다. 저자가 옆에서 이야기하듯 독자에게 말을 건네는 특유의 친근함은 그대로 살리되, 설명은 보다 간결하고 명료하게 정리해 지금의 학습자에게 맞는 영문법 책으로 완성했다.
★문법책의 ‘깍두기’였던 전치사를 맨 앞으로! ‘전치사 사전’ 최초 수록
이전 책에서 다루지 않았고, 기존 문법책에서도 상대적으로 소홀히 살펴본 ‘전치사’를 이번 개정판에서는 가장 먼저 소개한다. 작은 단어지만 동사와 명사를 연결하고 단어 사이의 관계와 의미를 구체화하는 전치사가 왜 중요한지부터, 각 전치사가 지닌 기본적인 느낌과 폭넓은 용법까지 차근차근 알려준다. off의 ‘분리’처럼 전치사의 핵심 이미지를 이해함으로써 take off, go off 등 통째로 외우기 어려웠던 구동사도 자연스럽게 익히고 응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무조건 외우는 영문법은 그만! 문맥과 상황 속에서 이해하는 진짜 영어
‘추상명사는 셀 수 없다’, ‘가정법은 정해진 공식에 맞춰 써야 한다’처럼 익숙하게 외워온 문법 상식부터 다시 들여다본다. 뜻에 따라 셀 수 있기도, 셀 수 없기도 한 명사의 다양한 쓰임을 보여주고, 가정법 역시 “If you were with me at this moment(네가 지금 이 순간 나와 함께 있다면)”처럼 현재의 일을 말하면서 왜 과거형을 쓰는지 그 이유부터 살펴본다. 사실과 반대되는 이야기를 할 때 시제를 과거로 틀어 ‘현실과 거리를 둔다’는 원리를 터득하면 복잡한 가정법 공식도 굳이 외울 필요가 없다. 이처럼 ‘무엇을 외워야 하는가’보다 ‘왜 이렇게 쓰는가’에 집중해 영문장을 스스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힘을 길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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