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득공제
- 무료배송
프랜차이즈를 이기는 가게 가게를 살리는 프랜차이즈 - 외식업 스케일업의 모든 것
- 임영태
- 온프북스
- 2026년 09월 09일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 ISBN | ISBN-13 : 9791122029420 |
|---|---|
| 쪽수 | 350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경제/자기계발 > 비즈니스
AI추천 이유

‘독립 창업인가, 프랜차이즈인가’보다 먼저 물어야 할 것
독립 창업은 자유롭지만 모든 책임을 혼자 져야 하고, 프랜차이즈는 검증된 시스템을 빌릴 수 있지만 비용과 통제를 감수해야 한다. 이 책은 어느 한쪽을 무조건 정답으로 내세우지 않는다. 자본, 경험, 리스크 수용성, 운영 성향을 기준으로 자신에게 맞는 창업 모델을 판단하도록 돕는다.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브랜드를 고르는 법, 허위· 과장 매출을 가려내는 질문, 물류비와 영업이익률, 다점포율과 폐업률, 슈퍼바이저 운영까지 실제 상담 현장에서 확인할 항목을 짚는다.
동네 가게의 경쟁력을 ‘운영 시스템’으로 바꾸는 법
좋은 메뉴가 있어도 수익 구조가 약하면 오래 버틸 수 없다. 책은 성공한 자영업자의 습관, 메뉴 구성과 가격의 법칙, 인건비와 급여 관리, 비용 절감, 배달의 한계를 넘어서는 매장 방문 전략, 품질· 서비스· 청결(QSC) 관리 등 현장 운영의 핵심을 다룬다. “대박 상권”을 찾는 대신 입지와 고객, 동선과 매출 데이터를 읽고 매장의 기초 체력을 높이는 방식이다.
매장을 기업으로 키우는 스케일업의 현실
10평짜리 가게가 어떻게 상장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는가. 저자는 개인사업자에서 프랜차이즈 법인으로의 전환, 매장 양수·양도와 M&A, 정보공개서와 핵심 판결, 사모펀드의 투자 방식, IPO와 자본시장 진입까지 외식업의 성장 단계를 연결한다. 화려한 성공 신화보다 재무·법률·조직·표준화가 갖춰져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디지털 마케팅을 넘어 AI 전환으로
데이터 중심의 매장 관리, 고객관계관리(CRM), 디지털 마케팅 퍼널, 매장 운영의 AI 전환(AX), 스마트 주방과 초개 인화 소비까지 미래 외식업의 변화를 한발 앞서 조망한다. 기술을 도입하라는 선언에 그치지 않고, 현장 효율과 고객 경험, 일관된 품질이라는 외식업의 본질과 어떻게 연결할지 묻는다.
“프랜차이즈의 진짜 경쟁력은 매장 수가 아니라, 가맹점이 살아남는 구조에 있다.”
외식업은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누구나 오래 버틸 수 있는 사업은 아니다. 창업의 문턱이 낮아질수록 경쟁은 치 열해지고, 원가와 인건비가 오를수록 작은 실수 하나가 수익 전체를 흔든다. 여기에 배달 플랫폼 수수료와 구인난, 빠르게 바뀌는 소비 취향, AI와 로봇을 둘러싼 기술 변화까지 겹쳤다. 오늘의 외식업자에게 필요한 것은 막연한 낙관이 아니라, 실패 확률을 낮추는 판단 기준과 반복 가능한 운영 구조다.
『프랜차이즈를 이기는 가게, 가게를 살리는 프랜차이즈』의 미덕은 ‘가게’와 ‘프랜차이즈’를 대립시키지 않는 데 있다. 개인 매장은 프랜차이즈의 표준화·교육·데이터 운영을 배울 수 있고, 본사는 개인 매장이 가진 지역성· 민첩성·고객과의 밀착을 배워야 한다. 저자는 두 모델의 장단점을 냉정하게 비교하면서, 결국 살아남는 브랜드는 본사와 가맹점, 고객과 협력업체가 함께 움직이는 공생의 구조를 가진다고 강조한다.
특히 책의 전반부는 창업을 앞둔 독자에게 실질적인 방어막이 된다. 박람회의 화려한 부스보다 폐업률과 다점포율을 보라는 조언, 광고 매출이 아닌 비용을 뺀 영업이익을 확인하라는 원칙, 지정 물류와 로열티의 본질을 따져보라는 질문은 창업 계약 전 반드시 읽어야 할 체크 포인트다. ‘무조건 성공’이라는 말 대신, 어떤 숫자와 조건을 확인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점이 현실적이다.
중반부에서는 매장 운영의 디테일이 기업 성장의 기반이 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좋은 입지보다 치밀한 입지 전략, 큰 매출보다 재현 가능한 수익 구조, 감각적인 인테리어보다 하자와 분쟁을 줄이는 계약, 열정적인 직원보다 교육 가능한 매뉴얼이 중요하다. QSC, 원가, 인건비, 메뉴, 고객 경험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할 때 작은 가게도 성장의 자격을 갖춘다.
후반부는 외식업의 다음 10년을 바라본다. 디지털 마케팅과 데이터 관리, AI 기반 운영, 스마트 주방, 초개인화 소비는 더 이상 대기업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기술의 목적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사람의 부족을 보완하고, 품질을 일정하게 지키며,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 책은 외식업의 본질을 놓치지 않으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을 묻는다.
이 책은 성공을 보장하는 비법서가 아니다. 대신 성공을 방해하는 착각을 걷어내고,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과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현실적인 기준을 건넨다.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에게는 출발 전의 브레이크이자 나침반이고, 이미 매장을 운영하는 사람에게는 다시 점검할 운영 매뉴얼이며, 프랜차이즈 본사에게는 성장의 방식과 책임을 되묻는 경영서다.
이 책은 예비 창업자 · 독립 매장 운영자 ·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 프랜차이즈 본사 임직원 · 외식업 투자자와 컨설 턴트 · 외식업에서 스케일업을 꿈꾸는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