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립금
94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8(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94697428 |
|---|---|
| 쪽수 | 0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경제/자기계발 > 처세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목차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어제의 고전을 읽고, 지금 필사하고, 내일의 삶에 새겨라!
왜 지금 다시 고전인가?
살다 보면 문득 삶의 방향을 잃은 듯하고 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오래 마음에 남을 때가 있다. 아무리 애써도 제자리인 것 같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해지는 순간도 있다. 그런데 이러한 고민은 오늘을 사는 우리만의 것이 아니다. 수천 년 전 그들 역시 같은 문제 앞에서 흔들렸고 시간을 지나며 얻은 깨달음을 고전의 문장으로 남겼다.
《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는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주역》, 《도덕경》, 《장자》 등에서 지금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문장을 골라 담았다. 삶과 관계, 성장과 실패, 돈과 행복을 둘러싼 오래된 지혜가 오늘의 고민과 만나는 순간 어렵게만 느껴졌던 고전은 어느새 나를 다독이고 다시 걸어갈 힘을 건네는 이야기가 된다.
왜 오평선의 고전인가?
고전의 문장은 깊지만 그 뜻이 지금의 삶과 이어지지 않는다면 단지 멀고 낯선 말로 남기 쉽다. 에세이 베스트셀러 작가 오평선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오늘을 사는 우리가 품고 있는 질문을 꺼내고, 그 마음에 답이 되어줄 고전의 문장을 찾아 그만의 따뜻한 시선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일과 관계에 지쳐 마음 둘 곳이 없을 때, 남과 비교하며 나 자신을 잃어갈 때, 실패 뒤에 다시 시작할 용기가 필요할 때 저자는 오래된 문장을 조용히 곁에 놓아준다. 단순히 옛사람의 가르침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경험과 사유를 더해 고전 속 이야기가 바로 지금 내 마음을 알아주는 말처럼 다가오게 한다.
왜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필사해야 하는가?
마음에 와닿은 문장도 서둘러 읽고 지나가면 금세 흐려진다. 이 책은 좋은 문장 앞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숨을 고르고, 직접 따라 쓰며 그 뜻을 천천히 마음에 담도록 했다. 손으로 한 글자씩 옮겨 써 내려가는 동안 문장은 우리의 마음에 조금 더 오래 머물고, 미처 들여다보지 못했던 내 마음의 구석구석까지 자연스럽게 모습을 드러낸다.
독자는 고전의 문장에서 한 번, 오평선의 따뜻한 해석에서 다시 한번 위로와 통찰을 만난다. 그리고 필사를 통해 어제의 지혜와 오늘의 깨달음을 내일을 살아갈 나만의 문장으로 새긴다.
《흔들리는 나에게, 고전이 말했다》는 고전이 전하는 깊은 지혜와 마음을 어루만지는 온기, 필사가 선물하는 고요한 시간을 한 권에 담은 책이다. 마음이 흔들리는 날 천천히 펼쳐 읽고 쓰다 보면 복잡했던 생각은 어느새 가라앉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작은 힘을 얻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