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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22040203 |
|---|---|
| 쪽수 | 316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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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자기계발 >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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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의 시대가 닫히고 고객이 묻는 ‘창’이 바뀐다!
검색엔진에서의 상위노출을 위한 경매장이 흔들리는 사이, 고객은 이미 검색창을 닫고 챗GPT와 제미나이, 퍼플렉시티에게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그 답변 밖에 있으면 불을 켜고 정성을 쌓아두고도 세상에 없는 브랜드가 되는 격변의 한가운데에 우리는 서 있다. 베스트셀러 6권의 저자이자 30년간 전 세계를 돌며 수만 명의 대표님들을 만나온 김유진은 당신이 던지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에서는 앞으로 브랜드의 생사를 가를 무대의 이동을 날카롭게 포착하고, 그 안에 숨어 있는 법칙을 되짚는다.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AI 이야기를 사장의 언어로 풀어냈으며, 본질을 꿰뚫지 못하는 기술은 잔재주고, 변화를 읽지 못하는 노력은 부지런한 삽질이라는 저자의 호통을 따라가다 보면, 검색창 너머에서 이름이 불리기 위한 전략이 단숨에 이해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아는 사장에 머물지 않고 하는 사장이 되고 싶은 독자를 위한 최적의 실행서다. AI에지금 당장 브랜드의 좌표를 찍어라
이 책은 여러분이 마주할 여덟 개의 전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펼쳐놓는다. 1장 매트릭스에서는 고객이 검색창을 닫고 AI를 켜는 순간을 다루며, 순위 대신 인용이 법칙이 된 판에서 SEO·AEO·GEO라는 3단 로켓과 그 앞에 놓이는 좌표 IEO를 제시한다. 2장 관상은 고관여·로컬·전문 업종과 작은 브랜드의 얼굴을 각각 짚어, 자본의 두께가 아니라 데이터의 송곳이 승부를 가르는 자리를 보여준다. 3장 골든타임은 결정 3분 전과 선점의 경제학을 다루며, AI의 기억이 시멘트처럼 굳기 전에 깃발을 꽂으라고 재촉한다. 4장 본능에서는 키워드가 아니라 문장으로 고객의 욕망을 심는 법을 다룬다. 5장 약속의 땅에서는 네이버 1등의 함정을 넘어 구글과 웹의 바다에 데이터를 심는 땅을 가리킨다. 6장 작전은 ‘더 많이, 더 자주, 더 먼저’를 위한 전략 10가지를 다룬다. 7장 실전 병기창은 점수 측정부터 FAQ·리뷰 가이드·마스터 프롬프트까지 오늘 밤 혼자 쥘 수 있는 무기 5가지를 내놓는다. 마지막 8장 데드맨은 클릭 없이 새는 고객을 찾아내는 법을 소개한다. 부록에서는 모든 전략을 7단계의 실행 규칙으로 소개한다.
이 책은 시대의 흐름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장이 오늘 밤에 무엇을 심어야 하는지를 순서대로 짚어준다. 좌표 없이 쌓은 창고는 재고만 키우고, 알맹이 없는 갑옷은 가장 비싼 관이 된다. 결국 여덟 개의 전장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하나의 거대한 ‘인용의 지도’를 완성한다. 이 책을 통해 고객이 보고 있는 창을 이해하게 되며, 혼돈의 시장을 꿰뚫어 보는 시야를 얻게 될 것이다. 『고객은 검색창을 떠났다』는 지금 당신이 던지는 시급한 질문에 대한 해답이자, 흔들리는 브랜드의 경로를 바로잡아줄 단 하나의 생존 지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