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제1권 Ⅰ | 題解(해제) 1쪽 | 수록 신문 21종
· 안후이성
1. 완북일보(皖北日報) 35쪽
2. 전선일보(前綫日報) 51쪽
· 베이징시
1. 북평신보(北平晨報) 55쪽
2. 북평민국일보(北平民國日報) 85쪽
3. 북평만보(北平晚報) 117쪽
4. 북평오보(北平午報) 131쪽
5. 화북일보(華北日報) 149쪽
6. 경보(京報) 181쪽
7. 평보(平報) 225쪽
8. 평서보(平西報) 245쪽
9. 전민보(全民報) 253쪽
10. 세계일보(世界日報) 287쪽
11. 세계만보(世界晚報) 325쪽
12. 실권일보(實權日報) 353쪽
13. 희광보(曦光報) 363쪽
14. 익세보(益世報) 373쪽
· 충칭시
1. 신촉보(新蜀報) 401쪽
2. 익세보(益世報) 429쪽
3. 중경상무일보(重慶商務日報) 433쪽
· 푸젠성
1. 복건민국일보(福建民國日報) 441쪽
2. 강성보(江聲報) 473쪽
제2권 Ⅱ | 題解(해제) 1쪽 | 수록 신문 34종
· 간쑤성
1. 서북신문일보(西北新聞日報) 35쪽
· 광둥성
1. 광동신보(廣東晨報) 49쪽
2. 광주민국일보(廣州民國日報) 53쪽
3. 국화보(國華報) 91쪽
4. 국민신문(國民新聞) 99쪽
5. 월화보(越華報) 103쪽
6. 매현민국일보(梅縣民國日報) 111쪽
· 광시성
1. 역보(力報) 119쪽
2. 남녕민국일보(南寧民國日報) 123쪽
3. 소탕보(掃蕩報) 155쪽
4. 오주민국일보(梧州民國日報) 159쪽
· 허베이성
1. 찰성민국일보(察省民國日報) 165쪽
2. 성민일보(醒民日報) 169쪽
· 허난성
1. 하남민보(河南民報) 195쪽
· 후베이성
1. 한구신문보(漢口新聞報) 211쪽
2. 한구중서보(漢口中西報) 215쪽
3. 무한일보(武漢日報) 219쪽
· 후난성
1. 안화민보(安化民報) 249쪽
2. 호남민국일보(湖南民國日報) 259쪽
3. 장사대공보(長沙大公報) 263쪽
4. 호남통속일보(湖南通俗日報) 279쪽
5. 호남만보(湖南晚報) 303쪽
6. 호남중산일보(湖南中山日報) 309쪽
7. 전민일보(全民日報) 329쪽
8. 장사시민일보(長沙市民日報) 367쪽
· 장쑤성
1. 상주일보(常州日報) 387쪽
2. 민생보(民生報) 395쪽
3. 남경일보(南京日報) 429쪽
4. 남경만보(南京晚報) 433쪽
5. 청백보(青白報) 453쪽
6. 삼민도보(三民導報) 469쪽
7. 신경일보(新京日報) 475쪽
8. 신민보(新民報) 479쪽
9. 신중화보(新中華報) 507쪽
제3권 Ⅲ | 題解(해제) 1쪽 | 수록 신문 18종
· 장쑤성
1. 국민도보(國民導報) 35쪽
2. 민보(무석판)(民報(無錫)) 59쪽
3. 인보(人報) 79쪽
4. 석보(錫報) 99쪽
5. 신무석(新無錫) 133쪽
6. 소보(蘇報) 157쪽
7. 신강소보(新江蘇報) 189쪽
· 장시성
1. 여천민국일보(黎川民國日報) 217쪽
2. 공상보(工商報) 221쪽
3. 강서민국일보(江西民國日報) 233쪽
4. 남창신문일보(南昌新聞日報) 251쪽
5. 홍색중화(紅色中華) 281쪽
· 랴오닝성
1. 만주보(滿洲報) 285쪽
2. 태동일보(泰東日報) 309쪽
3. 동삼성민보(東三省民報) 343쪽
4. 성경시보(盛京時報) 465쪽
· 네이멍구
1. 포두일보(包頭日報) 495쪽
2. 수원민국일보(綏遠民國日報) 505쪽
제4권 Ⅳ | 題解(해제) 1쪽 | 수록 신문 27종
· 산둥성
1. 산동민국일보(山東民國日報) 35쪽
2. 청도민보(青島民報) 67쪽
3. 청도시보(青島時報) 79쪽
4. 동해일보(東海日報) 103쪽
· 산시성
1. 서안일보(西安日報) 127쪽
2. 서북문화일보(西北文化日報) 143쪽
3. 서경일보(西京日報) 167쪽
· 상하이
1. 신보(晨報) 171쪽
2. 대정보(大晶報) 223쪽
3. 동방일보(東方日報) 231쪽
4. 복이마사(福爾摩斯) 239쪽
5. 호보(滬報) 271쪽
6. 금강찬(金剛鑽) 281쪽
7. 정보(晶報) 289쪽
8. 정화일보(精華日報) 301쪽
9. 민보(상해판)(民報) 343쪽
10. 상해상보(上海商報) 375쪽
11. 사회일보(社會日報) 379쪽
12. 신강일보(申江日報) 401쪽
13. 시대일보(時代日報) 403쪽
14. 세계신보(世界晨報) 411쪽
15. 소일보(小日報) 423쪽
16. 신춘추(新春秋) 435쪽
17. 신문보(新聞報) 445쪽
18. 정기보(正氣報) 495쪽
19. 정의(正義) 503쪽
20. 중화일보(中華日報) 509쪽
제5권 Ⅴ | 題解(해제) 1쪽 | 수록 신문 17종
· 쓰촨성
1. 가릉강일보(嘉陵江日報) 35쪽
2. 성도만보(成都晚報) 43쪽
3. 국민공보(國民公報) 47쪽
4. 신신신보(新新新聞) 71쪽
· 톈진
1. 천진민국일보(天津民國日報) 103쪽
2. 천진상보(天津商報) 135쪽
3. 신천진(新天津) 181쪽
4. 익세보(천진판)(益世報(天津)) 217쪽
5. 용보(庸報) 261쪽
6. 정문보(正聞報) 303쪽
· 윈난성
1. 대무외보(大無畏報) 307쪽
2. 운남민국일보(雲南民國日報) 323쪽
· 저장성
1. 항주민국일보(東南日報) 353쪽
· 홍콩
1. 동남일보(東南日報) 357쪽
2. 공상만보(工商晚報) 365쪽
3. 화자일보(華字日報) 421쪽
· 싱가포르
1. 총휘신보(總匯新報) 437쪽
[본 문]
“거의 일망타진! 어제 오후 홍커우 공원에서 천둥 같은 폭음, 시게미쓰는 다리가 부러지고 노무라는 눈알이 튀어나와, 시라카와는 하반신, 우에다는 좌반신에 중상, 고려인 윤봉길의 폭탄 한 발 명중”
— 1권 p.183 『경보(京報)』 (베이징) 1932년 4월 30일 제2면
“일본 요인들 상하이에서 일왕 생일 축하, 한인이 던진 폭탄 한 발이 십만 대군을 능가, 시라카와·우에다·노무라·시게미쓰·무라이 등 모두 중상을 입었고, 폭탄 투척 한인 청년 윤봉길은 현장에서 체포”
— 2권 p.171 『성민일보(醒民日報)』 (허베이 딩현) 1932년 5월 1일 제1면
“장하구나 한국 지사여. 능히 제 목숨을 희생하고 몸을 버려 나라의 원수를 갚으니, 충성스러운 간과 의로운 쓸개는 영원히 썩지 않으리라.” — 필자는 「제1사범학교 부속소학교 6학년 모왕청(毛汪清)」으로 서명되어 있다.
— 2권 p.288 논설 「장하구나! 한국 지사여」 『호남통속일보(湖南通俗日報)』 1932년 5월 11일 제4면
“아, 죽었도다! 열사 윤봉길 — 어제 아침 7시 40분 가나자와에서 의연히 순국”
— 3권 P.76 『석보(錫報)』·『신무석(新無錫)』 1932년 12월 20일 제2면
“소식을 듣고 나도 모르게 책상을 치며 외쳤다. ‘조선 민족은 망하지 않았다! 약소민족의 빛이다!’ (…) 이토가 죽은 곳은 중국 땅 펑톈이었고, 이번에 시게미쓰 등이 저격된 곳 또한 중국의 영토 상하이였다. 그런데 자객은 모두 조선인이었다! 이 대목에 이르면 부끄러워 죽고만 싶다. 중국인은 정녕 씨가 말랐단 말인가?”
— 3권 p.83 사설 「조선의 영광과 중국의 치욕」 『인보(人報)』 (장쑤 우시) 1932년 5월 3일 제1면
“굉음과 함께 상하이의 일본군에게 큰 타격이 가해지자, 시게미쓰는 폭발의 충격으로 공중에 나뭇잎처럼 튕겨 오르고 (…) 이 일격으로 일본 군벌의 미몽은 깨어나야 할 것이다!!!”
— 4권 p.129 『서안일보(西安日報)』 1932년 5월 1일 제2면
“선서 당시의 윤봉길” — 선서문을 목에 걸고 선 윤봉길 의사의 사진이 지면에 실려 있다.
— 4권 p.254 『복이마사(福爾摩斯)』 (상하이) 1932년 5월 12일 제1면
“한국에 국사(國士)가 있으니 한국은 결코 망하지 않으리라 — 애국단 지도자가 폭탄 사건의 진상을 공개하고, 윤봉길이 복수를 선서한 후 의연히 순국하니, 국민들이여 이 가히 노래하고 눈물 흘릴 만한 장문을 읽어보라”
— 5권 p.238 『익세보(益世報)』 (톈진) 1932년 5월 10일 제1면
“홍커우 폭탄 사건 8주기 추모 — 조선 지사 윤봉길을 그리며”
— 5권 p.361 『동남일보(東南日報)』 1940년 4월 29일 제4면
“윤봉길의 의용(義勇), 안중근에 버금가다 — 폭탄 한 발로 상하이 주재 적측 해군·육군 사령관 및 공사 등 7명 중상”
— 5권 p.439 『총휘신보(總匯新報)』 (싱가포르) 1932년 4월 30일 제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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