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 ISBN | ISBN-13 : 9791143032522 |
|---|---|
| 쪽수 | 141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컴퓨터/IT > 시스템공학
AI추천 이유
생성형 AI 이후 디자인 교육의 중심이 ‘손기술’에서 ‘판단’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본다. 시각 문법·레이아웃·타이포그래피 같은 기존 이론을 버리는 대신 프롬프트와 레퍼런스, 후편집 과정에 ‘녹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무엇을 선택하고 버렸는지 설명할 수 있을 때 AI의 결과물은 학생 자신의 작품이 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AI 시대 디자인 실력은 만드는 손보다 고르는 눈에서 드러난다
생성형 AI는 이미지를 만들고, 오브젝트를 생성하며, 카피와 레이아웃의 선택지까지 제안한다. 학생은 여러 AI가 만든 재료를 조합해 완성도 높은 포스터를 만들 수 있다. 그런데 화면 앞에서 ‘이게 정말 내 작품인가’라는 질문이 생긴다. 이 물음에서 출발해 AI 시대 디자인 교육의 중심이 어디로 이동하는지 살핀다. 저자는 손기술, 이론, 자기됨이라는 세 가지 균열을 짚고, 그 해법으로 디자인 이론과 학생의 판단을 AI라는 매체에 ‘녹이는’ 방식을 제안한다. 중요한 것은 AI가 결과를 만든 뒤 이론을 끼워 맞추는 일이 아니다. 시각 문법과 레이아웃, 타이포그래피, 색과 스타일에 대한 판단이 먼저 있고, 그것을 프롬프트와 레퍼런스, 후편집 과정에 스며들게 해야 한다. 손 역시 사라지지 않는다. 직접 만드는 손에서, 선택하고 버리고 다시 시키며 다듬는 손으로 역할이 달라진다. 이 책은 이미지 생성 워크플로부터 프롬프트와 레퍼런스 리터러시, 시각 문법, 레이아웃, 타이포그래피, 후편집, 비평까지 수업의 전 과정을 재구성한다. 학생이 자신의 선택을 설명하고 결과를 책임질 수 있을 때, AI가 만든 재료도 비로소 자신의 작품이 된다.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