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득공제
- 무료배송
클릭 아이디어에서 비즈니스로 - 시작하고 결정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기획실행 프로세스
- 제이크 냅, 존 제라츠키
- 박우정
- 김영사
- 2026년 09월 18일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 ISBN | ISBN-13 : 9791173327414 |
|---|---|
| 쪽수 | 248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경제/자기계발 > 처세 > 처세
AI추천 이유

“선택받는 아이디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300여 개의 글로벌 프로젝트에서 검증한 초고속 비즈니스 설계법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스프린트》 저자의 신작!
★★ 지메일, 구글 서치, 크롬을 탄생시킨 전 구글 수석 디자이너의 기획실행 전략!
★★ 예비 창업자부터 기업 대표, 프로젝트 리더를 위한 책!
회의는 길어지고 야근은 늘어나는데, 왜 결정은 좀처럼 나지 않을까? 좋은 아이디어를 수없이 내놓고도 왜 사업과 프로젝트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까? 새로운 사업과 프로젝트의 성패는 아이디어의 참신함보다 시작 단계에서 핵심 가설을 얼마나 빠르고 명확하게 세우고 검증하느냐에 달려 있다. 《클릭, 아이디어에서 비즈니스로》(원제: Click)는 막연한 아이디어를 클릭을 부르는 제품과 프로젝트로 구체화하는 기획·실행 전략이다.
저자 제이크 냅과 존 제라츠키는 지메일, 구글미트, 구글애즈, 유튜브 등 구글의 주요 서비스 기획과 디자인에 참여하고, 구글의 핵심 기획실행법 ‘스프린트’를 개발했다. 이후 구글벤처스에서 10여 년간 스타트업들과 300번 넘는 스프린트를 진행하며,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기에 앞서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차별화할지 결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두 사람은 성공한 프로젝트의 공통 패턴을 역설계해 스프린트의 앞 단계에 해당하는 ‘토대 구축 스프린트(Foundation Sprint)’를 만들었고, 수년간 현장에서 다듬은 방법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이 책은 아이디어를 실제 비즈니스로 발전시키는 전략을 단 2일, 총 10시간에 실행할 수 있도록 구체화한다. 타깃 고객과 고객의 니즈를 정의하고, 경쟁 상대와 차별화할 방향을 정한 뒤, 가장 가능성 높은 아이디어를 검증 가능한 가설로 정리한다. 신사업을 준비하는 창업자와 기업 대표,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기획하는 실무자에게는 초기에 시장을 파고들 핵심을 빠르게 찾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때 《클릭, 아이디어에서 비즈니스로》가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무엇에 집중하고 무엇을 검증해야 할지 분명히 짚어주는 실전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6개월의 빌드업 과정을 단 10시간으로 압축한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혁신적인 프로젝트 실행법
이 책은 고객에게 통하는 아이디어의 조건과 이를 찾아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전 플레이북이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누구를 위한 것인지, 어떤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경쟁 제품과 무엇이 다른지가 분명하지 않으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기 어렵다. 《클릭, 아이디어에서 비즈니스로》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반드시 답해야 할 핵심 질문을 짚고, 막연한 아이디어를 검증 가능한 가설로 구체화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끝없는 회의와 야근을 멈추는 10시간의 프로세스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많은 조직이 회의와 보고서부터 늘린다.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고, 프레젠테이션과 스프레드시트를 만들고, 결론 없는 논쟁을 이어간다. 그러다 결국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의 직감이나 처음 제시된 아이디어로 돌아가 수개월을 허비한다. 저자들은 이를 인지 편향과 복잡한 집단역학에 휘둘리는 ‘예전 방식’이라고 지적한다.
이 책이 제안하는 토대 구축 스프린트는 이 과정을 하루 5시간씩 단 2일, 총 10시간으로 압축한다. 첫째 날에는 타깃 고객의 니즈, 팀의 강점, 경쟁 상대를 파악하고 차별화 방향을 정한다. 둘째 날에는 가능한 접근방식을 넓힌 뒤 반대 관점에서 논리를 점검하고, 가장 먼저 실행할 하나를 선택한다. 끝없는 논쟁 대신 직접 쓰고, 비교하고, 투표하고, 결정하며 팀의 생각을 빠르게 하나로 모은다.
■목표는 결국 하나,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
성공한 제품은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는지, 경쟁 상대보다 무엇이 다른지가 분명하다. 블루보틀은 왜 커피 맛을 넘어 공간과 경험까지 바꿨을까? 지메일은 왜 수많은 기능 대신 저장공간과 검색에 집중했을까? 슬랙은 왜 복잡한 팀 소통을 검색 가능한 채팅 도구로 단순화했을까? 서로 다른 사업이지만, 이들은 수많은 가능성 가운데 무엇에 집중할지를 선명하게 정리했다.
저자들은 이런 핵심 요소를 하나로 정리한 문장을 ‘토대 구축 가설’이라 부른다. 타깃 고객, 고객의 니즈, 해결 방식, 경쟁 상대, 차별화 요소를 담되, 처음부터 완벽한 정답을 만드는 데 매달리지 않는다. 팀이 하나의 방향을 공유하고 무엇을 검증해야 하는지 명확히 한 뒤, 빠르게 실험하며 맞지 않는 가설을 하나씩 걸러내는 것이 핵심이다.
■ 고민은 짧게, 결정은 빠르게, 바로 실행하는 실전 플레이북
이 책은 타깃 고객을 정하는 법부터 팀의 강점 파악, 경쟁 상대 분석, 2×2 도표를 활용한 차별화, 반대 의견을 통한 논리 검증, 가설 수립과 실험까지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필요한 판단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각 방법을 개별 업무에 적용할 수 있고, 책 말미의 ‘10시간 실전 체크리스트’를 따라 팀 전체가 직접 토대 구축 스프린트를 진행할 수도 있다.
몇 달 동안 시장조사와 사업계획서 작성에 매달리기 전에, 지금 반드시 결정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부터 정하라. 책의 각 단계에는 실제 기업 사례와 워크시트, 질문 목록, 투표법 등 팀이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도구가 담겨 있다. 수많은 가능성 가운데 고객에게 통할 하나를 골라내고, 아이디어를 실제 비즈니스로 발전시키는 가장 빠른 지름길을 안내한다.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