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머리말말
➊ 갈래 및 사조
□ [DAY 001] SF 문학 - 시대를 앞서가다
□ [DAY 002] 계몽주의 문학 - 이성을 일깨우다
□ [DAY 003] 고딕 문학 - 인간의 불안한 내면을 비추다
□ [DAY 004] 고전주의 문학 - 질서와 조화를 추구하다
□ [DAY 005] 교술 갈래 - 삶의 경험을 성찰하다
□ [DAY 006] 궁정 문학 - 이상적 가치를 노래하다
□ [DAY 007] 그로테스크 문학 - 기괴함으로 현실을 비틀다
□ [DAY 008] 그리스 문학 - 인간 중심의 서사를 열다
□ [DAY 009] 극 갈래 - 무대 위 행동으로 전달하다
□ [DAY 010] 기독교 문학 - 구원과 삶의 길을 묻다
□ [DAY 011] 낭만주의 문학 - 감성과 상상력을 복원하다
□ [DAY 012] 농민 소설 - 노동과 생계의 삶을 그리다
□ [DAY 013] 누아르 소설, - 도시의 그늘과 냉소를 담다
□ [DAY 014] 대중 문학 - 독자의 취향과 시대상을 포착하다
□ [DAY 015] 대하 소설 - 격동의 역사를 넓은 시야로 따라가다
□ [DAY 016] 독일 문학 - 상처 속에서 인간을 성찰하다
□ [DAY 017] 디스토피아 문학 - 어두운 미래로 현재를 경고하다
□ [DAY 018] 디아스포라 문학 - 경계를 넘는 이주민을 탐구하다
□ [DAY 019] 라틴아메리카 문학 - 독특한 상징으로 현실을 폭로하다
□ [DAY 020] 러시아 문학 - 격동 속에서 무거운 질문을 던지다
□ [DAY 021] 로마 문학 - 실용성으로 제국의 경험을 엮다
□ [DAY 022] 로코코 문학 - 세련된 즐거움과 사교를 기록하다
□ [DAY 023] 리얼리즘 문학 - 일상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다
□ [DAY 024] 모더니즘 문학 - 전통을 깨고 복잡한 내면에 집중하다
□ [DAY 025] 무협 문학 - 강호에서 협의 윤리를 구현하다
□ [DAY 026] 미국 문학 - 다문화 속에서 고유한 목소리를 찾다
□ [DAY 027] 바로크 문학 - 위태로운 불안을 강렬하게 표현하다
□ [DAY 028] 북유럽 신화 - 가혹한 운명과 투쟁을 전하다
□ [DAY 029] 불교 문학 - 깨달음의 일화로 고통을 다루다
□ [DAY 030] 비교 문학 - 국경을 넘어 문학의 지도를 연구하다
□ [DAY 031] 사회주의 리얼리즘 문학 - 혁명 이후 변화의 인과를 그리다
□ [DAY 032] 상징주의 문학 - 모호함과 암시로 감각을 드러내다
□ [DAY 033] 생태 문학 -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묻다
□ [DAY 034] 서간체 문학 - 편지 형식으로 속마음을 고백하다
□ [DAY 035] 서사 갈래 - 인물과 사건의 얽힘을 따라가다
□ [DAY 036] 서정 갈래 - 내밀한 마음을 이미지로 압축하다
□ [DAY 037] 순수 문학 - 예술적 본질과 언어의 가치를 지키다
□ [DAY 038] 시지프 신화 - 부조리에 직면한 주체적 선택을 조명하다
□ [DAY 039] 실존주의 문학 - 부조리를 견디며 스스로를 결정하다
□ [DAY 040] 아르헨티나 문학 -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흔들다
□ [DAY 041] 아방가르드 문학 - 규칙을 파괴하고 언어를 실험하다
□ [DAY 042] 아프리카 문학 - 구전 전통과 공동체의 정체성을 찾다
□ [DAY 043] 여로형 문학 - 길 위에서 삶을 재구성하다
□ [DAY 044] 영국 문학 - 현실의 변화에 맞춰 표현을 창조하다
□ [DAY 045] 웹소설 - 디지털 소통으로 욕망을 포착하다
□ [DAY 046] 유토피아 문학 - 가상 사회로 현실 제도의 한계를 묻다
□ [DAY 047] 이탈리아 문학 - 역사적 격동 속에서 윤리를 성찰하다
□ [DAY 048] 인도 문학 - 거대한 서사로 올바른 판단을 묻다
□ [DAY 049] 일본 문학 - 미세한 변화를 섬세한 감각으로 포착하다
□ [DAY 050] 자연주의 문학 - 환경 속의 인간을 관찰하다
□ [DAY 051] 전기 문학 - 삶의 궤적을 사실로 기록하다
□ [DAY 052] 중국 문학 - 거대한 대지 위에 현실을 담다
□ [DAY 053] 증언 문학 - 고통의 기억을 사실로 증명하다
□ [DAY 054] 참여 문학 - 행동하는 양심으로 현실에 개입하다
□ [DAY 055] 창세기 - 이야기로 인류의 기원을 열다
□ [DAY 056] 초현실주의 문학 - 꿈과 무의식의 세계를 해방하다
□ [DAY 057] 추리 문학 - 논리적 추론으로 진실을 좇다
□ [DAY 058] 탈식민주의 문학 - 지배의 상처를 넘어 홀로서다
□ [DAY 059] 탐미주의 문학 - 순수한 미를 추구하다
□ [DAY 060] 판타지 문학 - 상상의 세계로 현실을 비추다
□ [DAY 061] 페미니즘 문학 - 여성의 목소리로 억압에 맞서다
□ [DAY 062] 포스트모더니즘 문학 - 해체와 다양성으로 질서를 깨다
□ [DAY 063] 풍자 문학 - 웃음의 미학으로 현실을 비틀다
□ [DAY 064] 프랑스 문학 - 사유와 자유의 전통을 잇다
□ [DAY 065] 환상 문학 - 일상 속 낯선 경계를 흔들다
➋ 기법과 운동
□ [DAY 066] 구조주의 비평 - 문학의 시스템을 분석하다
□ [DAY 067] 구체시 - 시각적 형태로 언어를 표현하다
□ [DAY 068] 내러티브 이론 - 이야기의 구조와 방식을 탐구하다
□ [DAY 069] 누보로망 - 전통적 소설의 틀을 거부하다
□ [DAY 070] 다다이즘 - 기존의 모든 예술 형식을 파괴하다
□ [DAY 071] 데카당스 - 탐미주의와 퇴폐의 미학을 좇다
□ [DAY 072] 독자 반응 비평 - 독자의 수용 역할을 강조하다
□ [DAY 073] 마르크스주의 비평 - 문학을 계급과 사회의 산물로 바라보다
□ [DAY 074] 마술적 리얼리즘 -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물다
□ [DAY 075] 메타픽션 - 허구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다
□ [DAY 076] 문화연구 비평 - 텍스트를 둘러싼 문화 권력을 해부하다
□ [DAY 077] 미메시스 - 현실의 모방을 통해 본질에 다가가다
□ [DAY 078] 부조리극 - 삶의 무의미함과 혼란을 무대에 올리다
□ [DAY 079] 블랙 코미디 - 어두운 현실을 풍자와 해학으로 비틀다
□ [DAY 080] 비트 제너레이션 - 기성사회의 질서와 가치에 반항하다
□ [DAY 081] 사이버펑크 - 암울한 미래와 고도화된 기술을 그리다
□ [DAY 082] 생태 비평 - 문학과 환경의 관계를 새롭게 성찰하다
□ [DAY 083] 수사학 - 효과적인 설득과 표현의 기술을 다루다
□ [DAY 084] 스팀펑크 - 아날로그 향수와 증기기관의 미래를 상상하다
□ [DAY 085] 시학 - 시와 문학의 본질적 원리를 탐구하다
□ [DAY 086] 신비평주의 - 텍스트 자체의 구조에만 집중하다
□ [DAY 087] 신화 비평 - 인류의 원형적 무의식과 신화를 추적하다
□ [DAY 088] 아포칼립스 - 세계의 종말과 그 이후를 목격하다
□ [DAY 089] 액자식 구성 - 이야기 속에 또 다른 이야기를 품다
□ [DAY 090] 앵그리 영맨 - 전후 세대의 분노와 좌절을 대변하다
□ [DAY 091] 여성주의 비평 - 가부장적 질서를 거부하고 여성의 목소리를 찾다
□ [DAY 092] 오이디푸스적 해석 - 인간의 무의식적 욕망과 갈등을 파헤치다
□ [DAY 093] 옴니버스식 구성 - 독립된 이야기들을 하나의 주제로 엮다
□ [DAY 094] 의식의 흐름 - 인간 내면의 생각을 여과 없이 쏟아내다
□ [DAY 095] 이미지즘 - 선명한 시각적 회화성으로 시를 짓다
□ [DAY 096] 정신분석 비평 - 무의식의 세계와 억압된 욕망을 읽어내다
□ [DAY 097] 질풍노도 운동 - 이성을 넘어 감정과 열정을 폭발시키다
□ [DAY 098] 퀴어 독해 - 이성애 중심주의의 틀을 깨고 텍스트를 재해석하다
□ [DAY 099] 포스트휴머니즘 - 인간 중심주의를 넘어 새로운 존재를 고민하다
□ [DAY 100] 프롤레타리아 문학 - 노동 계급의 현실을 고발하고 해방을 외치다
□ [DAY 101] 플래시백과 플래시포워드 - 시간의 축을 자유롭게 넘나들다
□ [DAY 102] 피카레스크 - 악한들의 이야기를 통해 사회를 풍자하다
□ [DAY 103] 해체 비평 - 고정된 중심과 이분법적 질서를 무너뜨리다
□ [DAY 104] 형식주의 비평 - 문학성 자체를 완성하는 언어 형식에 주목하다
➌ 용어 및 개념어
□ [DAY 105] 갈등 - 인물과 환경의 충돌로 생기는 긴장
□ [DAY 106] 개연성 - 사건 전개를 자연스럽게 잇는 장치
□ [DAY 107] 객관적 상관물 - 사물이나 장면을 통한 정서 전달
□ [DAY 108] 결말 - 사건 마무리 및 최종 의미 결정
□ [DAY 109] 관조 - 거리를 두고 있는 그대로 들여다봄
□ [DAY 110] 낯설게 하기 - 대상을 새롭게 표현해 인식을 깨움
□ [DAY 111] 노스텔지어 - 현재의 시선으로 행하는 과거 재해석
□ [DAY 112] 다의성 - 하나의 표현이 품은 여러 해석
□ [DAY 113] 독서법 - 목적에 따른 읽기 속도 조절
□ [DAY 114] 동화책과 그림책 - 글 중심 서사와 그림 중심 서사의 차이
□ [DAY 115] 디카시 - 사진에 짧은 글을 얹은 시의 형식
□ [DAY 116] 메타픽션 - 허구임을 드러내 해석을 열어둠
□ [DAY 117] 묘사 - 감각적 정보로 장면을 그리듯 기록함
□ [DAY 118] 문어체와 구어체 - 완결된 글과 생동감 있는 입말
□ [DAY 119] 문학 대표상 - 오랜 시간 가치를 평가해 온 기준
□ [DAY 120] 문학의 미적 범주 - 작품 속 미적 가치를 나누는 기준
□ [DAY 121] 문학의 영상화 - 활자 이야기를 시각적 장면으로 전환
□ [DAY 122] 반어와 역설 - 뒤집거나 모순된 표현을 통한 강조
□ [DAY 123] 보바리즘 - 이상과 현실이 계속 어긋나는 경향
□ [DAY 124] 복선 - 앞으로 다가올 사건에 대한 암시
□ [DAY 125] 비유 - 원관념을 보조관념에 빗댄 전달
□ [DAY 126] 사소설 - 작가의 실제 경험에 대한 담담한 기술
□ [DAY 127] 상호텍스트성 - 다른 작품의 흔적을 불러와 겹쳐놓음
□ [DAY 128] 서술자 - 작가가 설정한 이야기의 전달자
□ [DAY 129] 서평 - 논리적 근거로 작품을 설명하는 활동
□ [DAY 130] 설화 - 구전되어 온 공동체의 이야기
□ [DAY 131] 성장소설 - 인물이 성숙해지는 변화 과정
□ [DAY 132] 세계 3대 문학상 - 문학계에서 지닌 상징성과 역할
□ [DAY 133] 소재, 제재, 주제 - 글의 재료가 도달하는 최종 의미
□ [DAY 134] 수필 - 일상 경험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풀어냄
□ [DAY 135] 스포일러 - 결말을 미리 밝혀 감상의 재미를 해침
□ [DAY 136] 시상 전개 - 시에 담긴 정서의 효과적 배열
□ [DAY 137] 시의성 - 현재 세대의 현실에 질문을 던지는 힘
□ [DAY 138] 시적 허용 - 효과를 위해 문법 규칙을 벗어남
□ [DAY 139] 신뢰할 수 없는 화자 - 흔들리는 서술로 독자의 능동성 고취
□ [DAY 140] 심상 - 머릿속에 감각적 장면을 떠올리는 이미지
□ [DAY 141] 아이러니 - 예상과 반대되는 결과가 만드는 차이
□ [DAY 142] 알레고리 - 하나의 표면 서사에 다른 의미를 겹침
□ [DAY 143] 언어유희 - 말의 소리나 중의성을 활용한 표현
□ [DAY 144] 연작소설 - 여러 소설이 공유하는 하나의 세계관
□ [DAY 145] 오마주 - 존중과 표절의 경계
□ [DAY 146] 욕망의 삼각형 - 매개자를 통해 욕망이 형성되는 구조
□ [DAY 147] 우화 - 동식물을 내세운 도덕적 교훈 풍자
□ [DAY 148] 운율 - 몰입을 자아내는 말의 리듬
□ [DAY 149] 인물 - 성격에 따른 평면적·입체적 분류
□ [DAY 150] 자아 성찰 - 지나온 선택을 되짚는 점검
□ [DAY 151] 자전적 소설 -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재구성
□ [DAY 152] 저자의 죽음 - 해석 권한의 독자 이동
□ [DAY 153] 전기적 - 비현실적 요소를 빌린 이야기 전개
□ [DAY 154] 치유적 글쓰기 - 상처를 기록하며 성찰하는 과정
□ [DAY 155] 카타르시스 - 갈등 해소 시 마주하는 감정 정화
□ [DAY 156] 편집자적 논평 - 서술자가 상황을 요약해 서사를 이끎.
□ [DAY 157]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 이야기의 시작과 끝을 잡아줌
□ [DAY 158] 플롯 - 인과관계에 따른 사건 배치
□ [DAY 159] 픽션과 논픽션 - 개연성 있는 허구와 사실의 기록
□ [DAY 160] 함축성 - 적은 문장으로 의미의 범위를 넓힘
□ [DAY 161] 해석 공동체 - 사회적 맥락 속 의미의 공동 구성
□ [DAY 162] 행간 - 문장 사이에 숨겨진 독자의 여백
□ [DAY 163] 형상화 - 관념을 장면과 이미지로 전환함.
□ [DAY 164] 화법 - 인물의 말과 생각을 서사 안에 옮겨 전달하는 장치
➍ 유럽 작가 및 작품
□ [DAY 165] JK롤링 - 아동문학을 문화의 중심으로 이동시키다
□ [DAY 166] JRR 톨킨 - 독창적 언어와 신화로 현대 판타지의 기초를 세우다
□ [DAY 167] V.S. 나이폴 ― 식민지 이후 사회의 혼란과 상처를 기록하다
□ [DAY 168] 귄터 그라스 ― 전쟁과 파시즘의 광기를 풍자로 드러내다
□ [DAY 169] 기 드 모파상 ― 인간 내면과 사회 모순을 사실적으로 탐구하다
□ [DAY 170] 길가메시 서사 ― 죽음과 불멸을 묻는 인류 최초의 서사시
□ [DAY 171] 니콜라이 고골 ― 리얼리즘 문학의 출발을 알리다
□ [DAY 172] 다리오 포 ― 정치극으로 사회 불평등을 풍자하다
□ [DAY 173] 단테 알리기에리 ― 『신곡』으로 인간 구원과 존재를 탐구하다
□ [DAY 174] 대니얼 디포 ― 『로빈슨 크루소』로 근대 소설의 형식을 열다
□ [DAY 175] 도리스 레싱 ― 식민 사회와 여성 정체성을 비판하다
□ [DAY 176] 레프 톨스토이 ― 인간 존재와 도덕적 갈등을 탐구하다
□ [DAY 177] 롤랑 바르트 ― 신화와 기호로 텍스트 비평의 새 길을 열다
□ [DAY 178] 루이스 캐럴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합리주의를 뒤흔들다
□ [DAY 179] 마르그리트 뒤라스 ― 자전적 서사로 사랑과 사회를 탐구하다
□ [DAY 180] 마르셀 프루스트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로 기억과 시간을 성찰하다
□ [DAY 181] 미겔 데 세르반테스 ― 『돈 키호테』로 근대 소설의 지평을 열다
□ [DAY 182] 미셸 우엘벡 ― 현대 사회의 고립과 68혁명 이후 세대를 비판하다
□ [DAY 183] 미셸 드 몽테뉴 ― 『수상록』으로 근대적 자아 성찰의 기틀을 마련하다
□ [DAY 184] 미하일 레르몬토프 ― 『우리 시대의 영웅』으로 러시아 낭만주의를 대표하다
□ [DAY 185] 밀란 쿤데라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인간 존재의 불확실성을 묻다
□ [DAY 186] 발터 벤야민 ― 예술과 언어를 시대 속에서 비평하다
□ [DAY 187] 버지니아 울프 ―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여성과 내면을 탐구하다
□ [DAY 188] 베르나르 베르베르 ― 과학과 철학을 결합한 지식소설로 독자를 사로잡다
□ [DAY 189] 빅토르 위고 ― 『레 미제라블』로 사회와 인간의 비극을 기록하다
□ [DAY 190] 사뮈엘 리처드슨 ― 서간체 소설로 근대 소설의 형식을 개척하다
□ [DAY 191] 사뮈엘 베케트 ― 『고도를 기다리며』로 인간의 불안과 공허를 드러내다
□ [DAY 192] 샤를 보들레르 ― 『악의 꽃』으로 인간 내면의 불안을 새로운 언어로 표현하다
□ [DAY 193] 샬럿 브론테 ― 『제인 에어』로 여성의 감정과 도덕적 선택을 서사화하다
□ [DAY 194] 윌리엄 셰익스피어 ― 인간의 복합적 내면을 무대 위에 올리다
□ [DAY 195] 셰익스피어 4대 비극 ― 욕망과 선택이 불러온 파멸을 그리다
□ [DAY 196] 셰익스피어 5대 희극 ― 오해와 혼란 속에서 관계 회복을 보여주다
□ [DAY 197] 소포클레스 ― 『오이디푸스 왕』과 『안티고네』로 인간과 사회의 갈등을 탐구하다
□ [DAY 198] 스탕달 ― 『적과 흑』으로 개인의 욕망과 사회적 위선을 드러내다
□ [DAY 199] 아니 에르노 ― 자전적 글쓰기로 여성의 경험과 사회를 기록하다
□ [DAY 200] 아르튀르 랭보 ― 『지옥에서 보낸 한 철』로 시의 질서를 뒤흔들다
□ [DAY 201] 아서 코난 도일 ― 『셜록 홈즈』로 추리 소설의 틀을 세우다
□ [DAY 202] 아이스킬로스 ― 『오레스테이아』로 비극의 제도적 의미를 확립하다
□ [DAY 203] 안톤 체호프 ― 단편과 희곡으로 사실주의 문학의 새 시대를 열다
□ [DAY 204] 알렉산드르 푸시킨 ― 『예브게니 오네긴』으로 러시아 문학의 기초를 마련하다
□ [DAY 205] 알베르 카뮈 ― 『이방인』으로 삶의 부조리를 성찰하다
□ [DAY 206] 압둘라자크 구르나 ― 탈식민주의와 난민의 정체성을 기록하다
□ [DAY 207]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어린 왕자』로 사랑과 희망을 노래하다
□ [DAY 208] 애거사 크리스티 ― 『오리엔트 특급 살인』으로 추리 소설의 여왕이 되다
□ [DAY 209] 에밀 졸라 ― 『루공-마카르 총서』로 자연주의 문학을 대표하다
□ [DAY 210] 에밀리 브론테 ― 『폭풍의 언덕』으로 집착과 파괴적 사랑을 그리다
□ [DAY 211] 에우리피데스 ― 『메데이아』로 인간 감정과 선택의 비극을 탐구하다
□ [DAY 212] 오노레 드 발자크 ― 『인간 희극』으로 사회 구조 속 인간을 기록하다
□ [DAY 213] 오스카 와일드 ―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으로 탐미주의 문학을 대표하다
□ [DAY 214] 올더스 헉슬리 ― 『멋진 신세계』로 과학과 사회 제도의 디스토피아를 경고하다
□ [DAY 215] 요하네스 볼프강 폰 괴테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파우스트』로 인간 존재를 탐구하다
□ [DAY 216]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으로 기호와 권력의 의미를 드러내다
□ [DAY 217]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 아일랜드 문예 부흥을 이끌며 신화와 현실을 잇다
□ [DAY 218] 이언 매큐언 ― 『속죄』로 기억과 윤리의 문제를 성찰하다
□ [DAY 219] 장 폴 사르트르 ― 『구토』로 실존주의 문학을 대표하다
□ [DAY 220] 제인 오스틴 ― 『오만과 편견』으로 여성의 시선에서 사회를 풍자하다
□ [DAY 221] 조지 오웰 ― 『동물 농장』과 『1984』로 전체주의를 비판하다
□ [DAY 222] 주제 드 소자 사라마구 ― 『눈먼 자들의 도시』로 환상적 리얼리즘을 통해 공동체를 묻다
□ [DAY 223] 찰스 디킨스 ― 『올리버 트위스트』와 『크리스마스 캐럴』로 사회적 약자의 삶을 기록하다
□ [DAY 224] 츠베탕 토도로프 ― 『환상 문학 서설』로 환상 문학을 독립 장르로 확립하다
□ [DAY 225] 토마스 만 ―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과 『마의 산』으로 독일 사회와 인간을 성찰하다
□ [DAY 226] 파트리크 쥐스킨트 ― 『향수』로 인간 욕망과 고독을 우화적으로 드러내다
□ [DAY 227] 파트리크 모디아노 ―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로 기억과 정체성을 탐구하다
□ [DAY 228] 폴 오스터 ― 『뉴욕 3부작』으로 우연과 정체성의 혼란을 그리다
□ [DAY 229]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 『죄와 벌』과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로 인간의 도덕과 자유를 성찰하다
□ [DAY 230] 프란츠 카프카 ― 『변신』으로 인간의 고립과 부조리를 드러내다
□ [DAY 231] 프리드리히 실러 ― 『군도』와 『돈 카를로스』로 자유와 도덕을 묻다
□ [DAY 232] 필립 라킨 ― 일상의 허무와 쓸쓸함을 담담하게 노래하다
□ [DAY 233] 하인리히 뵐 ―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로 사회 폭력과 왜곡을 고발하다
□ [DAY 234] 한스 안데르센 ― 『인어공주』와 『미운 오리 새끼』로 인간의 선택과 성장을 동화로 그리다
□ [DAY 235] 헤르만 헤세 ― 『데미안』과 『싯다르타』로 자아 탐색과 삶의 의미를 성찰하다
□ [DAY 236] 호메로스 ―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로 서양 문학의 기초를 세우다
➎ 북미 작가 및 작품
□ [DAY 237] T. S. 엘리엇 ― 『황무지』로 현대시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 [DAY 238]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 『백년의 고독』으로 마술적 리얼리즘을 완성하다
□ [DAY 239]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 사랑과 슬픔을 서정시로 노래하다
□ [DAY 240] 로이스 로우리 ― 『기억 전달자』로 기억과 자유의 의미를 묻다
□ [DAY 241] 마거릿 애트우드 ― 『시녀 이야기』로 권력과 젠더 문제를 고발하다
□ [DAY 242]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 『도시와 개들』로 사회 구조의 모순을 드러내다
□ [DAY 243] 마크 트웨인 ― 『허클베리 핀의 모험』으로 미국 문학의 출발점을 세우다
□ [DAY 244] 미겔 앙헬 아스투리아스 ― 『대통령 각하』로 독재와 권력을 비판하다
□ [DAY 245] 스콧 피츠제럴드 ― 『위대한 개츠비』로 아메리칸 드림의 허상을 보여주다
□ [DAY 246] 스티븐 에드윈 킹 ― 『샤이닝』으로 현대 공포 문학을 대표하다
□ [DAY 247] 싱클레어 루이스 ― 『배빗』으로 미국 중산층의 속물주의를 풍자하다
□ [DAY 248] 아서 밀러 ― 『세일즈맨의 죽음』으로 아메리칸 드림의 비극을 그리다
□ [DAY 249] 앨리스 먼로 ― 단편소설로 여성의 삶과 내면을 섬세하게 탐구하다
□ [DAY 250] 어니스트 헤밍웨이 ― 『노인과 바다』로 인간의 고독과 열정을 그리다
□ [DAY 251] 에드거 앨런 포 ― 『까마귀』와 『모르그 거리의 살인 사건』으로 공포와 추리 문학을 개척하다
□ [DAY 252] 오 헨리 ― 『마지막 잎새』로 반전과 감동을 담은 단편소설을 완성하다
□ [DAY 253] 옥타비아 버틀러 ― 『킨』으로 인종과 권력 문제를 SF 서사로 풀어내다
□ [DAY 254] 옥타비오 파스 ― 『태양의 돌』로 순환과 시간의 의미를 탐구하다
□ [DAY 255] 윌리엄 포크너 ― 『소리와 분노』로 의식의 흐름 기법을 통해 인간 내면을 드러내다
□ [DAY 256] 유진 오닐 ― 『느릅나무 아래의 욕망』으로 현대 희곡의 새로운 길을 열다
□ [DAY 257]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 『호밀밭의 파수꾼』으로 청소년기의 혼란과 내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다
□ [DAY 258] 조이스 캐럴 오츠 ― 『그들』로 도시 빈민가의 삶과 폭력을 탐구하다
□ [DAY 259] 존 스타인벡 ― 『분노의 포도』로 대공황 시대의 고난과 인간의 연대를 기록하다
□ [DAY 260] 존 업다이크 ― ‘토끼 시리즈’로 중산층의 공허와 물질주의를 비판하다
□ [DAY 261] 카를로스 푸엔테스 ― 『아르테미오 크루스의 죽음』으로 혁명과 권력의 모순을 드러내다
□ [DAY 262] 테네시 윌리엄스 ―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인간의 욕망과 고통을 무대에 올리다
□ [DAY 263] 토니 모리슨 ― 『가장 푸른 눈』과 『빌러비드』로 흑인 공동체의 목소리를 드러내다
□ [DAY 264] 파블로 네루다 ―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위대한 노래』로 사랑과 민중의 투쟁을 노래하다
□ [DAY 265] 하퍼 리 ― 『앵무새 죽이기』로 인종 차별과 정의를 어린 시선으로 그리다
□ [DAY 266] 허먼 멜빌 ― 『모비 딕』으로 집념과 광기의 파멸을 보여주다
□ [DAY 267]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 『월든』과 『시민의 불복종』으로 자연과 자유를 탐구하다
□ [DAY 268]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 『픽션들』로 현실과 언어의 경계를 흔들다
➏ 아시아, 아프리카 작가 및 작품
□ [DAY 269] J. M. 쿳시 ― 『야만인을 기다리며』로 제국주의와 폭력의 모순을 드러내다
□ [DAY 270] 가오싱 젠 ― 『영혼의 산』으로 억압된 사회 속 개인의 목소리를 탐구하다
□ [DAY 271] 가와바타 야스나리 ― 『설국』으로 일본 미학과 인간의 고독을 그리다
□ [DAY 272] 가즈오 이시구로 ― 『남아 있는 나날』로 기억과 역사의 불완전성을 성찰하다
□ [DAY 273] 나관중 ― 『삼국지연의』로 역사와 허구를 결합한 서사문학의 기틀을 세우다
□ [DAY 274] 나딘 고디머 ― 『보호주의자』로 아파르트헤이트의 현실을 문학으로 고발하다
□ [DAY 275] 나쓰메 소세키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와 『마음』으로 근대 일본의 자아와 고독을 탐구하다
□ [DAY 276] 다자이 오사무 ― 『인간실격』으로 자기 고백과 인간의 상처를 드러내다
□ [DAY 277] 두보 ― 「춘망」으로 시대의 고통과 민중의 삶을 시에 담다
□ [DAY 278] 라마야나 ― 라마의 여정을 통해 다르마와 인간의 선택을 노래하다
□ [DAY 279]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 『기탄잘리』로 인간과 신, 자연의 대화를 노래하다
□ [DAY 280] 루쉰 ― 『광인일기』와 『아Q정전』으로 중국 사회의 모순을 비판하다
□ [DAY 281] 류츠신 ― 『삼체』로 과학과 인류 운명을 SF 서사로 확장하다
□ [DAY 282] 마쓰오 바쇼 ― 하이쿠를 성찰의 시로 끌어올리다
□ [DAY 283] 마하바라타 ― 판다바와 카우라바의 전쟁으로 정의와 의무를 묻다
□ [DAY 284] 모리 오가이 ― 『무희』로 근대 일본 지식인의 윤리적 딜레마를 드러내다
□ [DAY 285] 모옌 ― 『홍까오량 가족』으로 농촌 현실과 욕망을 생생하게 그리다
□ [DAY 286] 무라사키 시키부 ― 『겐지 이야기』로 세계 최초의 장편 소설을 남기다
□ [DAY 287] 무라카미 하루키 ― 『노르웨이의 숲』으로 현대인의 고독과 불안을 그리다
□ [DAY 288] 벤 오크리 ― 『굶주린 길』로 아프리카적 마술적 리얼리즘을 완성하다
□ [DAY 289] 부치 에메체타 ― 『어머니의 기쁨』으로 아프리카 여성의 삶과 희생을 기록하다
□ [DAY 290] 살만 루슈디 ― 『한밤의 아이들』과 『악마의 시』로 표현의 자유와 정체성을 논하다
□ [DAY 291] 수호전 ― 108명의 호걸 이야기로 정의와 질서를 묻다
□ [DAY 292] 아룬다티 로이 ― 『작은 것들의 신』으로 인도 사회의 부당한 전통을 고발하다
□ [DAY 293] 아모스 오즈 ― 『나의 미카엘』로 개인의 고독과 공동체의 갈등을 탐구하다
□ [DAY 294] 아베 코보 ― 『모래의 여자』로 인간의 자유와 소외를 그리다
□ [DAY 295]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 『라쇼몽』으로 근대 일본 사회의 불안을 압축하다
□ [DAY 296] 압둘라자크 구르나 ― 『낙원』으로 식민주의와 난민의 삶을 기록하다
□ [DAY 297] 에도가와 란포 ― 『D언덕의 살인사건』으로 일본 추리소설의 기틀을 세우다
□ [DAY 298] 에쿠니 가오리 ―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현대인의 사랑과 관계를 섬세하게 표현하다
□ [DAY 299] 오승은 ― 『서유기』로 해학과 풍자를 담은 대중 서사를 완성하다
□ [DAY 300] 오에 겐자부로 ― 『사육』과 『개인적인 체험』으로 전후 일본 사회와 인간의 책임을 묻다
□ [DAY 301] 위화 ― 『살아간다는 것』으로 중국 격변 속 인간의 삶을 담담히 기록하다
□ [DAY 302] 월레 소잉카 ― 『사자의 춤』으로 아프리카 신화와 현대 사회를 연결하다
□ [DAY 303] 응구기 와 티옹오 ― 『울지 마라, 아이여』로 탈식민주의 문학의 길을 열다
□ [DAY 304] 이백 ― 술과 자연을 노래하며 자유로운 시 세계를 펼치다
□ [DAY 305] 천일야화 ― 『아라비안 나이트』로 이야기의 힘과 생명력을 보여주다
□ [DAY 306] 치누아 아체베 ―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로 식민 지배와 공동체의 균열을 드러내다
□ [DAY 307] 히가시노 게이고 ― 『용의자 X의 헌신』으로 현대 추리소설의 깊이를 확장하다
➐ 한국 근현대 문학
□ [DAY 308] 기형도 ― 『입 속의 검은 잎』으로 젊음의 고독과 쓸쓸함을 노래하다
□ [DAY 309] 김동리 ― 『무녀도』와 『역마』로 전통 신앙과 인간의 삶을 탐구하다
□ [DAY 310] 김소월 ― 『진달래꽃』으로 한국적 ‘한’의 정서를 담아내다
□ [DAY 311] 김수영 ― 「푸른 하늘을」과 「풀」로 자유와 현실을 직설적으로 드러내다
□ [DAY 312] 김승옥 ― 『무진기행』으로 현대인의 소외와 불안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다
□ [DAY 313] 김유정 ― 『봄봄』과 『동백꽃』으로 농촌 현실과 인간 본능을 유머러스하게 그리다
□ [DAY 314] 김정한 ― 『사하촌』과 『모래톱 이야기』로 농민과 하층민의 삶을 기록하다
□ [DAY 315] 김춘수 ― 「꽃」으로 언어와 존재의 관계를 탐구하다
□ [DAY 316] 박경리 ― 『토지』로 민족의 삶과 역사를 대하소설로 형상화하다
□ [DAY 317] 박목월 ― 『나그네』로 자연과 향토적 서정을 노래하다
□ [DAY 318] 박완서 ― 『나목』과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로 여성의 삶과 기억을 소설로 풀어내다
□ [DAY 319] 백석 ― 『사슴』으로 향토적 정취와 우리말의 리듬을 살린 시 세계를 구축하다
□ [DAY 320] 염상섭 ― 『만세전』과 『삼대』로 식민지 현실과 사회 구조의 균열을 사실적으로 드러내다
□ [DAY 321] 윤동주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로 자기 성찰과 민족 사랑을 노래하다
□ [DAY 322] 이상 ― 『오감도』와 『날개』로 아방가르드 문학의 실험을 밀어붙이다
□ [DAY 323] 이육사 ― 「광야」와 「절정」으로 저항과 독립의 의지를 시로 남기다
□ [DAY 324] 전광용 ― 『꺼삐딴리』로 해방 이후 한국 사회의 기회주의와 도덕적 공백을 풍자하다
□ [DAY 325] 정지용 ― 「향수」로 언어와 감각을 세련되게 끌어올린 근대 시의 출발점
□ [DAY 326] 천상병 ― 「귀천」으로 삶과 죽음을 순수한 시선으로 노래하다
□ [DAY 327] 최인훈 ― 『광장』으로 분단 현실과 이념의 모순을 탐구하다
□ [DAY 328] 한강 ―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로 폭력과 인간 존엄을 성찰하다
□ [DAY 329] 한용운 ― 『님의 침묵』으로 항일정신과 민족 사랑을 시에 담다
□ [DAY 330] 현진건 ― 『운수 좋은 날』로 도시 하층민의 비극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다
□ [DAY 331] 황순원 ― 『소나기』로 성장과 상실의 경험을 서정적으로 표현하다
➑ 한국 고전 문학
□ [DAY 332] 가전체 문학 ― 사물을 의인화해 사회의 모순을 풍자하다
□ [DAY 333] 가정 소설 ― 가정 내부 갈등을 통해 권선징악을 드러내다
□ [DAY 334] 고전 소설 ― 사건과 갈등 중심 서사로 한국 소설의 기초를 세우다
□ [DAY 335] 고전 시가 ― 구전에서 시조와 가사로 이어진 한국 서정의 뿌리
□ [DAY 336] 구토지설 ― 토끼와 거북 이야기로 현실의 부조리를 풍자하다
□ [DAY 337] 군담 소설 ― 영웅의 활약으로 국가와 사회의 안정을 그리다
□ [DAY 338] 규방 문학 ― 여성들의 삶과 감정을 기록한 내방 가사
□ [DAY 339] 김만중 ― 『사씨남정기』와 『구운몽』으로 도덕과 욕망을 탐구하다
□ [DAY 340] 김삿갓 ― 풍자와 해학으로 현실을 비판한 방랑 시인
□ [DAY 341] 김시습 ― 『금오신화』로 현실과 환상을 결합한 최초의 한문 소설을 남기다
□ [DAY 342] 단군 신화 ― 환웅과 웅녀, 단군의 이야기로 민족의 기원을 설명하다
□ [DAY 343] 바리데기 ― 저승과 이승을 잇는 무당의 시조로 전해지다
□ [DAY 344] 박지원 ― 『열하일기』와 풍자 소설로 조선 사회의 모순을 비판하다
□ [DAY 345] 박혁거세 신화 ― 신라 건국을 설명하는 초월적 기원의 이야기
□ [DAY 346] 방각본과 딱지본 ― 조선 후기 대중 독서 문화를 확산시킨 인쇄물
□ [DAY 347] 설공찬전 ― 최초의 한글 번역 소설로 불교적 세계관을 담다
□ [DAY 348] 여항 문학 ― 중인과 서얼 계층의 현실과 감정을 드러낸 문학
□ [DAY 349] 연오랑세오녀 ― 해와 달의 이상 현상을 설명한 신라 설화
□ [DAY 350] 염정 소설 ― 『춘향전』을 비롯해 사랑과 이별을 중심으로 한 서사
□ [DAY 351] 온달 설화 ― 바보 온달과 평강공주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
□ [DAY 352] 용비어천가 ― 한글 최초 문헌으로 조선 건국의 정당성을 노래하다
□ [DAY 353] 월명사 ― 『도솔가』와 『제망매가』로 향가 문학을 대표하다
□ [DAY 354] 이규보 ― 『동명왕편』과 『국선생전』으로 고려의 역사와 가전체 문학을 확립하다
□ [DAY 355] 이덕무 ― ‘간서치’라 불린 독서광, 책과 삶을 연결한 문학을 남기다
□ [DAY 356] 임춘 ― 『공방전』과 『국순전』으로 인간 욕망과 사회 모순을 풍자하다
□ [DAY 357] 정약용 ― 『목민심서』와 『경세유표』로 현실 사회를 분석한 실학자
□ [DAY 358] 정철 ― 『관동별곡』과 『사미인곡』으로 가사 문학을 정점으로 끌어올리다
□ [DAY 359] 조위한 ― 한문 소설로 인간 욕망과 현실의 모순을 서사적으로 드러내다
□ [DAY 360] 주몽 신화 ― 고구려 건국을 설명하는 영웅 서사
□ [DAY 361] 최치원 ― ‘토황소격문’으로 문장의 힘을 보여준 신라 말기의 문장가
□ [DAY 362] 판소리계 소설 ― 『춘향전』·『심청전』 등 판소리에서 소설로 정착한 서사
□ [DAY 363] 패관 문학 ― 『파한집』·『패관잡기』로 민간의 이야기를 기록한 문학
□ [DAY 364] 허균 ― 『홍길동전』으로 신분 질서의 모순을 비판한 최초의 한글 소설가
□ [DAY 365] 황진이 ― 시와 노래로 사랑과 감정을 드러낸 조선 시대 기생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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