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로마서 풀어쓴 성경 - 원문의 음성을 오늘의 목소리로 살려낸 번역과 메시지(풀어쓴 성경 시리즈)

  • 강산
  • 감은사
  • 2026년 09월 30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5,12016,800원
적립금
84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28(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94969761
쪽수224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종교 > 종교교육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드디어, 로마서를 제대로 읽는다!

 

기독교의 역사를 돌아보면, 로마서를 새롭게 읽는 순간마다 교회와 신학의 지형이 크게 바뀌었다. 1522년 마르틴 루터가 독일어로 번역한 신약성경, 이른바 『9월 성경』을 내놓았을 때가 그랬고 약 400년 후, 스위스의 젊은 목회자 칼 바르트가 『로마서』를 출간했을 때도 그랬다. 로마서를 다시 읽는 일은 때로 한 사람의 신앙을 넘어 한 시대의 신학과 교회를 새롭게 하는 일이 되었다. 강산 목사의 『로마서, 풀어쓴 성경』은 기존 번역을 조금 쉽게 고쳐 쓴 책이 아니다. 익숙한 한글 성경과 오랜 신학적 해석의 틀에 길들여진 우리의 시선을 다시 원문으로 돌리고, 로마서를 바울이 처음 로마 교회에 보냈던 살아 있는 한 통의 편지로 다시 읽고 들으려는 시도이다.

 

저자는 헬라어 원문의 단어 하나, 전치사와 접속사 하나까지 놓치지 않기 위해 5년 동안 원문과 치열하게 씨름하며 천착(穿鑿)했다. 국내외의 탁월한 번역본과 권위 있는 주석들을 폭넓게 비교·검토했으며, 번역된 문장을 백 번 가까이 읽고 다듬고 고쳐 썼다. 그 결과 이 책은 두 개의 날개를 갖게 되었다. 하나는 헬라어 원문의 의미와 문법을 최대한 세밀하게 보여주는 정밀 직역이고, 다른 하나는 그 깊은 의미를 오늘의 한국어로 생생하게 풀어낸 풀어쓴 의역과 해설이다.

 

이 책을 읽으며 발견하게 되는 특별한 장점을 열 가지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응고된 교리집에서 살아 숨 쉬는 편지로의 복원

로마서는 몇 개의 유명한 구절을 오려 붙여 만든 딱딱한 조직신학 교리서가 아니다. 갈등과 분열을 겪고 있던 로마 교회 성도들을 향해 바울이 마음을 다해 써 내려간 살아 있는 편지이다. 이 번역은 로마서 1장부터 16장까지 물 흐르듯 이어지는 논리와 호흡을 따라가며, 그 안에 담긴 바울의 따뜻하면서도 격정적인 마음을 되살린다.

 

그리스도(Christos)’에 담긴 왕적 선언의 회복

그리스도를 예수님의 이름 뒤에 붙는 익숙한 종교적 호칭으로만 읽지 않는다. 가이사(Caesar)(Kyrios)’로 불리던 로마 제국의 심장부에서 그리스도라는 고백은 다윗의 혈통으로 오신 참된 왕, 온 세상의 진정한 통치자가 누구인지를 선포하는 왕적 선언이었다. 이 책은 그 잃어버린 울림을 다시 살려낸다.

 

③ 지적 동의를 넘어선 신실한 믿음의 충성(Pistis)’의 회복

피스티스(πίστις)’를 단순한 지적 동의나 내면의 확신으로만 축소하지 않는다. 그 안에 담긴 믿음, 신실함, 충성의 관계적 의미를 함께 살려냄으로써, 믿음이 단지 머리로 인정하는 교리가 아니라 왕 되신 주님께 삶 전체로 반응하는 신실한 관계임을 보여준다. 그래서 이 책에서 믿음과 삶, 믿음과 순종은 결코 서로 분리되지 않는다.

 

④ 주변으로 밀려났던 로마서 911장의 중심성 회복

로마서 911장은 오랫동안 난해하다는 이유로 부록처럼 취급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 책은 유대인과 이방인, 이스라엘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다루는 이 세 장을 로마서의 중심 흐름 안으로 되돌려 놓는다. 이를 통해 인간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약속을 끝까지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구원의 섭리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1216장의 삶과 공동체를 복음의 필연적 결론으로 연결

로마서 12장 이후의 말씀은 앞부분의 신학이 끝난 뒤 덧붙인 윤리적 부록이 아니다. 복음을 믿는 사람들이 실제 삶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서로 다른 생각과 배경을 가진 성도들이 어떻게 한 식탁에 앉아 서로를 받아들이고 한 몸을 이루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복음의 필연적인 결론이다. 이 책은 교리와 삶을 다시 하나로 연결한다.

 

⑥ 헬라어 원문의 결을 살린 정밀 직역

MBT 직역본은 원문의 어순과 문법적 구조, 전치사와 접속사, 반복과 병렬의 리듬을 가능한 한 그대로 드러낸다. 하나의 헬라어 단어에 여러 의미가 가능할 경우, 그 가능성을 쉽게 지워버리지 않고 독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보여준다. 따라서 설교자와 성경 교사뿐 아니라 본문을 깊이 연구하려는 성도에게도 매우 유익한 기초 자료가 된다.

 

⑦ 오늘의 언어로 다시 살아나는 풀어쓴 성경

정밀한 직역이 이 책의 뼈대라면, ‘풀어쓴 성경은 그 위에 입혀진 살과 피와 같다. 헬라어 원문의 의미와 문맥을 충분히 연구한 뒤, 이를 오늘의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풀어냄으로써 어렵게만 느껴졌던 바울의 논증이 마치 독자에게 직접 말하는 것처럼 들리게 한다. 깊지만 어렵지 않고, 쉽지만 가볍지 않다. 이것이 이 번역이 지향하는 중요한 특징이다.

 

1세기 로마 교회의 역사와 현실을 입체적으로 복원

바울은 진공 상태에서 로마서를 쓰지 않았다. 고린도에서 로마를 바라보고 있었고, 예루살렘을 거쳐 서바나(스페인)까지 복음을 전하려는 선교적 계획을 품고 있었다. 또한 당시 교회 안에는 유대인과 이방인, 할례와 음식 문제, 서로 다른 신앙적 전통과 문화가 충돌하고 있었다. 이 책은 이러한 역사적·문화적·지리적 배경을 본문과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로마서가 실제 사람들의 실제 문제를 두고 쓰인 편지였음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⑨ 난해한 본문을 숨기지 않고 정직하게 풀어내는 주석적 안내

로마서에는 한 가지 번역만으로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구절들이 적지 않다. 이 책은 그런 문제를 억지로 감추지 않는다. 원문의 문법과 여러 해석의 가능성을 밝히고, 왜 이런 번역을 선택했는지를 친절하게 설명한다. 로마서 214절의 본성’, 믿음과 행위의 관계, 강한 자와 약한 자의 문제 등 오랫동안 어렵게 읽혀 온 본문들이 전체 문맥 속에서 새롭게 이해되도록 돕는다. 확실한 것은 분명하게 말하고, 논쟁의 여지가 있는 것은 정직하게 열어 둔다.

 

⑩ 한국 교회를 다시 본문 앞으로 이끄는 거룩한 징검다리

이 책의 궁극적인 목적은 새로운 번역을 자랑하는 데 있지 않다. 교리와 삶이 분리되고, 서로 다른 신앙적 입장이 쉽게 독선과 분열로 이어지는 오늘의 교회를 다시 로마서 본문 자체 앞으로 데려가는 데 있다. 익숙한 교리적 언어에서 살아 있는 말씀의 언어로, 오래된 해석의 틀에서 바울의 실제 목소리로 건너가도록 돕는 작은 징검다리가 되고자 한다.

 

무엇보다 『로마서, 풀어쓴 성경』은 서문만 읽어도 큰 도전을 받게 되는 책이다. 서문의 제목은 「안티테제(antithesis, 反定立)의 곡용(曲用)」이다. 저자는 어린 시절 가족이 겪었던 깊은 상처 때문에 어머니가 잠언 전체의 풍성한 흐름보다 특정 구절을 반복해서 붙들었던 개인적인 경험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리고 그 경험을 종교개혁 이후 우리가 로마서를 읽어 온 방식과 연결한다. 저자는 종교개혁의 역사적 가치와 공헌을 부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위대한 사건이었는지를 인정한다. 다만 이제는 그 시대의 논쟁과 프레임을 넘어, 로마서 자체가 처음부터 끝까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다시 들어 보자고 요청한다. 몇몇 유명한 구절만이 아니라 로마서 전체를 읽고, 교리만이 아니라 바울의 마음을 읽고, 개인의 구원만이 아니라 갈라진 공동체를 하나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뜻까지 읽어 보자는 것이다. 그래서 『로마서, 풀어쓴 성경』은 독자에게 로마서를 새롭게 읽도록 초대한다.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다고 착각했던 로마서를, 어쩌면 이제야 비로소 바울의 목소리로 처음부터 제대로 다시 읽어 볼 시간이다.

목차

[목 차]

서문: 안티테제(antithesis, 反定立)의 곡용(曲用) / 9

 

로마서, 풀어쓴 성경(MBT) / 17

1. 로마 교회 성도들에게 은혜와 평안을 전합니다(1:1-7) / 19

2. 바울이 로마 교회로 가려는 이유와 목적(1:8-15) / 21

3.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의(1:16-17) / 23

4. 하나님을 무시한 세상의 현실(1:18-32) / 25

5. 판단자와의 심판에 대한 디아트리베(2:1-16) / 29

6. 유대인의 심판에 대한 디아트리베(2:17-29) / 33

7. 유대인과 관련된 네 가지 질문과 대답(3:1-8) / 37

8. 유대인의 영적 현실과 최종 판결(3:9-20) / 41

9. 하나님의 의와 율법의 불연속성과 연속성(3:21-31) / 45

10. 아브라함의 재발견 1―기원과 원리(4:1-12) / 49

11. 아브라함의 재발견 2―약속과 미래(4:13-25) / 53

12. 평화와 화목 1―새로운 현실과 미래(5:1-11) / 57

13. 평화와 화목 2―새로운 통치의 대전환(5:12-21) / 61

14. 질문 1―은혜를 위해 죄에 머무를 것인가?(6:1-14) / 65

15. 질문 2―은혜 아래 있다고 죄를 지을 것인가?(6:15-7:6) / 69

16. 질문 3―율법은 무엇이며, 율법 아래 인간의 실존은 무엇인가?(7:7-25) / 73

17. 유일한 해결책―생명의 성령의 법(8:1-17) / 79

18. 성령님과 함께하는 크고 위대한 삶(8:18-27) / 85

19. 무엇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다(8:28-39) / 89

20. 유대인, 이스라엘의 문제 1―바울의 특별한 심정(9:1-5) / 93

21. 유대인, 이스라엘의 문제 2―진정한 이스라엘(9:6-29) / 95

22. 유대인, 이스라엘의 문제 3

―유대인의 문제와 하나님의 해결책(9:30-10:21) / 101

23. 유대인, 이스라엘의 문제 4

―나머지 이스라엘과 하나님의 계획(11:1-15) / 107

24. 유대인, 이스라엘의 문제 5

―진정한 이스라엘의 미래와 비밀(11:16-36) / 111

25. 예배의 삶, 연합된 삶(12:1-8) / 117

26. 성도들과 함께하는 삶, 세상을 승리하는 삶(12:9-21) / 121

27. 하나님께서 세우신 권위와 하나님께서 기대하시는 사랑(13:1-14) / 125

28. 로마 교회의 약한 자와 강한 자 문제 1(14:1-23) / 129

29. 로마 교회의 약한 자와 강한 자 문제 2(15:1-13) / 135

30. 로마서를 쓴 목적과 바울의 계획(15:14-33) / 139

31. 뵈뵈의 추천과 로마 교회를 향한 안부(16:1-16) / 145

32. 마지막 권면과 인사 및 송영(16:17-27) / 149

 

부록: 그리스어 성경(NA28) 및 강산 문자역(MLT) / 153

저자 소개
저자 : 강산

성결대학교 해외선교학과 1기로 수석 입학했고 야간 전체 수석으로 졸업했다. 성결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도 수석으로 졸업했으나 유학과 청빙을 거절하고 강권적인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십자가 교회를 개척했고 지난 20년 동안 담임목회를 감당하고 있다(2006~현재). 목회자의 사명에 방해가 될 만한 문명의 이기와 생활 방식/습관을 철저히 포기하고 오직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고 있다. 모든 나이의 성도들이 한 가족으로 함께 드릴 수 있는 예배의 찬양과 메시지로 사역하고 있으며, 특히 성경 전체를 단 한 장도 빠트리지 않고 순서대로 원문에서 번역하고 강해해서 설교로 나눌 뿐만 아니라 이를 책으로 만드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성경』을 비롯하여 국내의 여러 성경 번역팀에서 활동했고, 복 있는 사람, 킹덤북스, 죠이북스, 좋은씨앗, 생명의 말씀사, 감은사를 비롯해 다양한 기독교 출판사의 원문 감수 및 편집 작업으로 섬기고 있으며, 「빛과 소금」, 「신앙계」, 「월간 목회」 등 여러 잡지에도 기고했다. 『사랑의 시냇물 소리』 독후감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CBS 프로그램 「새롭게 하소서」에도 출연했다.

저서로는 야고보서를 중심으로 저자의 자서전적 고백을 담은 『말씀이 길이 되려면』(『나는 진짜인가』의 개정판), 기도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실천적 도전을 담은 『기도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따뜻하고 감동적인 삶의 통찰이 담긴 에세이집 『결국 나는 무엇이 될까』, 하나님의 말씀을 전인격적으로 만나서 변화되는 원리와 방법을 담은 『말씀 앞에 선 당신에게』, 누가복음을 본문으로 삼아 원문의 쉬운 번역과 적용이 어우러진 사순절 묵상집 『부활의 아침을 향하여』, 하나님의 심정과 정서적 떨림까지 녹여 낸 풀어쓴 성경 시리즈로 『이사야서, 풀어쓴 성경』, 『누가복음, 풀어쓴 성경』에 이어서 감은사를 통해 계속 발간되고 있는 『욥기, 풀어쓴 성경』, 『사도행전, 풀어쓴 성경』, 『고린도전서, 풀어쓴 성경』, 『고린도후서, 풀어쓴 성경』, 『여호수아, 풀어쓴 성경』, 『사사기·룻기, 풀어쓴 성경』, 『옥중서신, 풀어쓴 성경』이 있다. 이번(2026)에 출간된 『로마서, 풀어쓴 성경』 다음으로 『사무엘서, 풀어쓴 성경』과 『목회서신, 풀어쓴 성경』 및 어린이들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MBT-Easy 성경도 계속 준비 중이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