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사는 게 왜 이런지 부처님께 물었습니다 - 인생의 굴레마다 찾아온 뜻밖의 해답
- 우인
- 서울문화사
- 2026년 09월 18일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 ISBN | ISBN-13 : 9791173719264 |
|---|---|
| 쪽수 | 260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경제/자기계발 > 처세
AI추천 이유
내가 매일 겪는 그 감각, 이미 이름이 있었다
휴대폰을 집어 들었는데 왜 들었는지 모르겠을 때, 피곤해서 쉬려고 누웠는데 눈을 감으면 오히려 불안할 때, 늦은 밤 배달 음식을 먹고 난 후 맛은 기억나지 않고 자책만 남을 때. 이 감각들은 딱 부러지게 설명하기 어렵고, 그래서 대부분 “내가 예민한 건가” 하고 혼자 삼킨다.
재미있는 것은 이 감각들이 낯설지 않다는 점이다. 누구나 겪고, 반복되고, 사라지지 않는다. 그런데 왜 사라지지 않는지를 설명하는 말이 우리에게는 없다. “예민한 거야”, “그냥 피곤한 거야”라고 넘기다 보면 다음 날 또 같은 자리에 있다. 이 책은 그 자리에서 멈추지 않는다. 그 감각이 왜 생기는지, 어떤 구조로 반복되는지-그 설명이 이미 수천 년 전 경전 안에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었다고 말한다. 이름이 생기면 달라지는 것이 있다. 내가 왜 이러는지 알게 되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나만의 결함이 아니다.
“왜 나만 이러지?”에서 “다들 이랬구나”로
마음이 흔들릴 때 우리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자책이다. 이 정도 일에 이렇게 반응하는 내가 예민한 것인지, 약한 것인지, 이상한 것인지를 묻는다. 이 책의 각 챕터는 그 자책의 방향을 조용히 돌려놓는다. 당신이 겪는 그 감각은 이미 이름이 있고, 경전 안에 기록되어 있으며, 부처님 시대의 사람들도 똑같이 겪었다고. 결함이 아니라 인간의 기본값이라고.
번아웃 앞에서 “내가 약해진 건가”를 묻는 사람에게 이 책은 열심히 사는 것과 자신을 소모하는 것은 다르다고 말한다. 화가 나서 바로 행동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펄펄 끓는 물에는 내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때 그렇게 했어야 했는데”라는 생각이 반복되는 사람에게는 이미 지나간 마음은 붙잡을 수 없다는 『금강경』의 문장을 꺼낸다. 처방이 아니다. 그 감각에 오래전부터 이름이 있었다는 확인이다. 그 확인만으로도 오늘 하루가 조금 덜 혼자인 기분이 된다.
강해지라고 하지 않는 마음 책
마음 관련 서적의 주류 문법은 결국 이것이다. “더 단단해져라.” “더 초연해져라.” “마음 근육을 키워라.” 독자는 읽는 동안 잠시 위로받다가 책을 덮으면 다시 그 자리다. 강해지지 못한 자신을 또 한 번 탓하게 된다.
이 책은 그 문법을 따르지 않는다. 흔들려도 괜찮다고, 마음이라는 물은 원래 흔들리는 것이라고 말한다. 진정한 해탈은 흔들리지 않는 경지가 아니라, 흔들린 뒤 스스로 가라앉는다는 사실을 믿는 것이라고. 그저 지금 휘젓고 있는 손을 가만히 내려놓는 것, 그것만으로 이미 충분히 자유롭다고.
강해지라는 책은 많다. 그냥 이대로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은 드물다. 그 드문 자리에 이 책이 있다.
남 욕심 때문에 내 마음까지 뺏기지 말기 라고 했지만 그러기엔 탕비실 관리도 제 업무 중 하나기 때문에 ㅂㄷㅂㄷ 이게 그렇게 안된다고요 선생님 ㅂㄷㅂㄷ 아니 분명 이쁘게 오와 열을 맞춰서 착착착 해놨는데 훔쳐가는 사람도 있지 (다른팀 ㅂㄷㅂㄷ 진짜 블라 쓴다 ㅂㄷㅂㄷ ) 이게 뭔가 10개가 만약에 있으면 보통은 10명이서 1개씩 이라고 생각을 해야 하는데 특정인물이 다른 사람들 신경안쓰고 막 자기 혼자 5~6개 먹고 못 먹는 사람도 발생한다니까요! 하... 진짜 식탐이 너무 과도한 사람 너무 싫어졌어요 이 마음을 가진 사람이 전국에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자 다들 화이팅이고요. (갑분화이팅) 그리고 위에서 말하듯이 누군가를 이해하려고 하는거가 일단은 정신병의 시작이 되는거 같습니다.... 어차피 내가 그 사람이 아닌이상 100% 그걸 이해할 수 없어요. 물론 우리가 이해하려고 하는건 굉장한 큰 노력이지만? 가끔은? 그 이해하려는 노력이 너무 과분한 그런 사람들이 있답니다... 진짜 욕나오는 종족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까지 굳이 이해하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해가 안되면 그냥 그대로 냅두시는거 추천. 그 사람을 이해하겠다고 게속 상황 되풀이하고 나만 지치고 나만 손해고 나만 감정낭비 시간낭비 그 자체입니다. 이헤 안가는 사람들은 그냥 속으로 ' 오~ 붕신인가? ' 하고 넘기세요!!!! 저도 인사 씹는 다른 부서 사람들한테 웃으면서 인사하고 씹으면 속으로 ' 오 ~ 개무시~ ' 하고 말아요 ㅎ 다들 모두 내 정신건강을 1순위로 지킵시다. 우리가 남을 아무리 헤아리고 이해하면서 저 사람도 이유가 있을거야 뭐 그런 상대방이 말하지도 않은 사정까지 끄집어 내서 이해하지 마세요. 무소용입니다. 상대방이 그 노고 알아주지도 않는데 어째서 우리가 그래야 하죠 왜죠 이것은 인간관계도 마찬가지 왜저래? 싶으면 그냥 손절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여러분. 아셨죠. 내가 1순위에요 내가. 명심하십쇼. *리앤프리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