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 ISBN | ISBN-13 : 9791193725511 |
|---|---|
| 쪽수 | 244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경제/자기계발 > 비즈니스
AI추천 이유

■ 의사도 변호사도 드라마가 되는데, 회계사는 왜 없을까
"회계사가 도대체 뭐 하는 직업이에요?" 저자가 모임에서, 강연장에서 가장 자주 받은 질문이다. 많이 들어본 직업이지만 생활에서 마주칠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완벽한 장부』는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시작됐다. 설명 대신 이야기로, 강의 대신 한 편의 드라마로.
■ 감사 시즌 넉 달을, 4부 26화로
9월 계획, 12월 현장, 2월 추정과 의심, 4월 회수. 실제 회계감사가 흘러가는 순서 그대로 4부가 짜여 있다. 영하 20도의 냉동창고에서 박스를 세고, 거래처에 편지를 보내고, 돌아오지 않는 회신을 기다리고, 마트 매대의 할인 스티커를 확인하러 나가는 일. 화자는 6년 만에 시험에 붙어 남들보다 늦게 도착한 신입 회계사 유한수다. 그는 팀의 가장 아래에서 서류를 세고, 창고를 세고, 자기 자신을 센다.
■ 감사는, 아무도 모르는 홍수를 막는 일
어떤 이는 회계감사를 요식행위라고 말한다.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쓴다. 감사는 둑을 매년 두드려 보는 일이고, 누군가 두드리러 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둑은 처음부터 조금 더 단단하게 지어진다. 그렇게 막은 홍수는 아무도 모른다. 일어나지 않은 일이니까. 둑이 무너지면 잠기는 것은 회사만이 아니다. 그 아래에는 회사의 숫자를 믿고 투자한 사람, 거래를 튼 사람, 회사에 출근한 사람이 사는 마을이 있다. 그래서 그 이름 앞에는 '공인(Public)'이 붙는다.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