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서양철학전집 하이엔드 고전 시리즈 4)

  • 니콜로 마키아밸리
  • 클래시카
  • 2026년 09월 21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6,020원17,800원
적립금
89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10/7(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76880107
쪽수280쪽
크기B6(127mm X 188mm, 사륙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서양철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모든 것을 걸지 않은 자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는다》는 니콜로 마키아벨리를 단순히 ‘권모술수의 대명사’로 바라보는 대신, 모든 것을 잃은 자리에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자신의 운명을 다시 개척한 한 인간의 관점에서 풀어낸 책입니다.

우리는 좋은 시절이 오면, 상황이 풀리면, 누군가 알아봐 주면 그때 움직이겠다고 생각하며 삶의 결정적인 부분을 미뤄두곤 합니다. 하지만 오백 년 전 모든 것을 잃고 시골로 밀려난 마키아벨리는 정반대의 생각을 남겼습니다.

“운명은 우리 행동의 절반의 주인일 뿐,
나머지 절반은 우리에게 맡겨져 있다.”

 

그에게 운명이 우리 삶의 절반만을 지배한다는 사실은 좌절의 이유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나머지 절반은 인간 스스로 선택하고 움직일 수 있도록 남겨진 몫이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절반을 쓰지 않는 것은 겸손이 아니라 자기 몫의 영광을 스스로 반납하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은 『군주론』의 정치철학을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권력의 정점이 아니라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마키아벨리가 어떻게 현실을 직시했는지를 따라가며, 좋은 뜻과 기다림만으로 버티다 지친 오늘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몫으로 남겨진 ‘절반의 선택지’를 되돌려주는 책입니다.

목차

[목 차]

프롤로그| 피 묻은 왕관의 무게를 견딜 자만이 권력을 쥔다 4

PART 1

현실 직시

착하게 살아남을 수 있다는 환상을 찢어라 19
세상은 당신의 눈물과 억울함에 보상하지 않는다 29
도덕이라는 이름의 나약함을 먼저 집어 던져라 39
타인의 선의에 기대는 자가 가장 먼저 버림받는다 49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할 때 60

PART 2

통제와 지배

 

존경받지 못할 바에야 철저히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라 73
적당한 호의는 배신을 낳고, 철저한 굴복은 충성을 낳는다 83
무례한 자들을 향해 기꺼이 사자의 발톱을 꺼내라 93
사람들은 이익 앞에서만 가장 순수한 충성을 맹세한다 105
칭찬에 취하는 순간 당신의 목줄은 타인에게 넘어간다 114

PART 3

여우의 지략

 

적의 칼날을 빌려 내 손의 피를 묻히지 않는 법 127
웃으며 다가오는 자의 등 뒤에 숨겨진 칼을 읽어라 137
용서와 관용은 나를 찌른 자를 다시 부르는 주문이다 148
상처 입지 않으려면 먼저 상처 입히는 자가 되어라 158
한번 선을 넘은 자는 결코 한 번으로 끝내지 않는다 167

PART 4

무력과 권력

 

무장하지 않은 선의는 언제나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179
남의 갑옷을 빌려 입은 자는 결국 제풀에 찔려 죽는다 189
스스로 쟁취하지 않은 권력은 한 줌의 모래성일 뿐이다 199
적을 살려두는 자는 매일 밤 등 뒤의 그림자를 경계해야 한다 209
피 흘릴 각오가 없는 자에게 운명은 결코 길을 내어주지 않는다 219

PART 5

군주의 마음가짐

 

오직 나 자신만을 믿는 자가 기어코 정상에 군림한다 231
타인의 평가를 짓밟고 일어선 자의 핏빛 고독 240
최악을 피하기 위해 차악을 최선으로 받아들이는 용기 249
통제할 수 없는 운명에 무릎 꿇지 말고 목덜미를 쥐어라 260
모든 것을 건 자만이 시대의 룰을 새로이 재편한다 268

에필로그| 상처 하나 없는 깨끗한 두 손으로는 어떤 위대함도 쥘 수 없다 278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저자 : 니콜로 마키아밸리

Niccolò Machiavelli, 1469~1527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태어났다. 1498년 스물아홉의 나이에 피렌체 공화국 제2서기국 서기장으로 발탁되어 14년간 외교와 군사 실무를 맡았다. 1512년 메디치 가문의 복귀와 함께 실각했고, 이듬해 반역 혐의로 투옥되어 고문을 받은 뒤 피렌체 근교로 물러났다. 은거 중이던 1513년 『군주론』을 집필했으며, 『로마사 논고』 『피렌체사』 등을 남겼다. 『군주론』은 그가 죽은 뒤인 1532년에야 출간되었다.

사람들은 마키아벨리를 권모술수의 대명사로 기억한다.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차가운 책사의 이미지다. 그러나 『군주론』을 쓴 것은 권력의 정점에 있던 사람이 아니라,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실직자였다. ‘세상이 어떠해야 하는가’가 아니라 ‘세상이 실제로 어떠한가’를 처음으로 정면에서 적은 사람. 그 정직함이 오백 년이 넘게 이 책을 살아남게 했다. 이 책은 몰락한 자리에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는 법을 배웠던 한 사람을 따라가며, 좋은 뜻만으로 버티다 지친 오늘의 우리에게 남은 절반의 선택지를 돌려주는 기록이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