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 ISBN | ISBN-13 : 9791138867443 |
|---|---|
| 쪽수 | 172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경제/자기계발 > 경제일반 > 경제일반
AI추천 이유
- 자산의 크기만 키우지 말고, 자산이 살아남을 영토를 넓혀라
- 원화와 부동산에 갇힌 자산에서 글로벌 달러 파이프라인으로
열심히 모아 통장에 넣어둔 돈은 정말 그대로일까. 비싼 집 한 채를 가지고 있다면 노후 준비는 끝난 것일까. 『내 자산의 절반은 대한민국 밖에 두어라』는 많은 사람이 당연하게 여겨온 자산관리의 상식부터 다시 묻는다. 저자는 통장에 찍힌 명목상의 금액보다 시간이 흘러도 유지되는 실질 구매력이 중요하며, 자산 규모가 커져도 당장 사용할 현금이 부족하다면 안정적인 노후를 장담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국내 부동산과 원화 자산에 집중된 포트폴리오 역시 환율과 물가, 시장의 변화에 동시에 노출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이 제시하는 첫 번째 전환은 자산을 더 많이 모으는 것에서 자산을 어떻게 배치할 것인가로 시선을 옮기는 일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또 하나의 전환은 목돈 중심의 사고에서 현금흐름 중심의 사고로 이동하는 것이다. 은퇴 후에는 아무리 큰 목돈을 가지고 있어도 사용할 때마다 잔고가 줄어드는 불안을 피하기 어렵다. 이에 책은 언젠가 고갈되는 저수지와 지속해서 물이 솟아나는 약수터를 대비시키며, 자산의 진정한 힘을 지속적인 현금흐름에서 찾는다. 이와 함께 글로벌 금융 허브의 장기 복리 구조와 시장 변동을 완충하는 스무딩 메커니즘 등을 설명하며 단기적인 수익률 경쟁보다 장기간 자산의 흐름을 유지하는 구조에 주목한다.
자산관리의 시간은 한 사람의 은퇴에서 끝나지 않는다. 책은 상속과 증여, 가업승계, 가족 간 분쟁까지 시야를 넓혀 자산이 다음 세대로 넘어가는 과정까지 설계해야 한다고 말한다. 부모가 남긴 자산의 규모가 아무리 커도 상속세를 납부할 현금이 부족하거나 자녀 간 이해관계가 충돌한다면 오히려 가족에게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저자는 상속 재원을 별도로 마련하고, 목돈을 한 번에 넘기는 대신 지속적인 현금흐름과 통제권을 설계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실제 사례에서도 상속세 재원 확보와 자산 분배, 시장 변동에 대한 완충 구조를 결합해 자산 승계를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그러나 제목만 보고 이 책을 자산을 해외로 빼돌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이해해서는 안 된다. 저자는 해외자산 역시 정식 신고와 자금 출처 소명 등 법적·세무적 책임을 투명하게 이행해야 한다는 원칙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또한 모든 사람에게 일률적인 해외자산 비중을 적용하기보다 자산 규모와 단기 자금 수요, 환율 변동을 감당할 수 있는 정도 등을 먼저 진단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내 자산의 절반은 대한민국 밖에 두어라』가 궁극적으로 제안하는 것은 단순한 해외투자가 아니다. 한 국가와 한 통화, 한 종류의 자산에 집중된 위험에서 벗어나 노후의 현금흐름과 다음 세대의 승계까지 고려해 자산의 구조 자체를 다시 설계하자는 것이다.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