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나는 왜 항상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가 - 주식은 종목이 아니라 마음이다

  • 박정근
  • 문예춘추사
  • 2026년 10월 20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6,200원18,000원
적립금
9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10/6(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76048424
쪽수200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경제/자기계발 > 비즈니스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국민 ‘셋 중 하나’가 개인투자자인 시대
누구나 알면서 모두가 속는 ‘주식 투자’ 처방책

현재 대한민국 국민 세 사람 중 한 명은 아침마다 휴대폰의 주식 호가창을 들여다보지만, 그와 같은 열정에도 불구하고 실제적으로 수익을 보는 사람은 많지 않다. 왜일까?

은행 PB센터에서 고객 계좌를 함께 들여다보고, 신탁부에서 ETF를 다루며 일선 PB들을 만나 강의를 다니는 등 고객의 생생한 투자 장면을 15년 동안 지켜본 저자는 생각했다. “조금만 오르면 팔고, 떨어지면 원금이 될 때까지 버티는” 개인투자자의 지극히 패턴화된 투자 속성은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은 독자에게 "이렇게 하면 부자가 된다"고 말하는 책이 아니라 그 정반대의 이야기다. 우리가 왜 자꾸 같은 자리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분석이다. 당연히 이 책 한 권을 읽는다고 해서 독자들이 갑자기 냉철한 투자자가 되지는 않을 테지만, 다만 무수히 반복되는 같은 함정 앞에서 한 박자 멈출 수 있을 것이다. 투자에서는 그 한 박자가 수익과 손실을 가른다. 그래서 이 책은 '돈 버는 법'이 아니라 '돈 잃는 구조'를 따라간다. 그것도 우리가 실제로 돈을 잃는 순서 그대로다.
진입과 보유, 정보, 도구, 그리고 습관 편으로 나뉜 장들은 독자들이 실제로 했을 법한 말이나 장면으로 시작해서 "이거 완전 내 얘기잖아"를 반복하게 만드는데, 그 익숙한 부끄러움이야말로 변화의 시작이다.

시장은 우리가 누구인지 모른다. 우리가 얼마나 간절한지, 이번 돈이 어떤 의미인지, 시장은 단 한 번도 관심을 가진 적이 없다. 시장은 그저 우리 본능을 거울처럼 비추고, 그 본능대로 행동하는 사람의 돈을 다른 사람에게 옮길 뿐이다. 그러나 시장이 나를 모른다고 해서, 나까지 나를 모를 필요는 없다. 시장은 바꿀 수 없어도, 시장 앞에 선 나 자신은 들여다볼 수 있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 작업이다. 차트를 읽는 책이 아니라, 차트 앞에 앉은 나를 읽는 책.
목차

[목 차]

프롤로그 당신만 잃고 있는 게 아니다 005

1부 | 진입 왜 항상 타이밍이 안 맞는가
1장 뉴스가 나올 때 사면 왜 손해인가 019
2장 최근에 오른 게 계속 오를 것 같다 029
3장 강세장에서 모두가 천재가 되는 이유 035
4장 내 피드에는 왜 수익 인증밖에 없는가 042

2부 | 보유 왜 팔지도 사지도 못하는가
5장 “본전만 오면 팔겠어”가 왜 함정인가 051
6장 물타기는 전략인가 도피인가 059
7장 수익은 일찍 팔고 손실은 오래 가져가는 이유 066
8장 샀다 후회할까, 안 사서 후회할까 073
9장 폭락장에서 버티지 못하고 던지는 마음 079
10장 잃은 걸 한 방에 되찾으려는 마음 085

3부 | 정보 왜 남의 말에 흔들리는가
11장 외국인이 팔면 나도 팔아야 하는가 093
12장 목표주가를 믿으면 안 되는 이유 099
13장 내가 산 종목의 호재만 보인다 106
14장 군중 속에 있으면 왜 판단이 흐려지는가 113
15장 왜 52주 최고가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가 119

4부 | 도구의 함정 무기가 오히려 나를 해치는 경우
16장 캔들차트는 미래를 알려주지 않는다 129
17장 레버리지 ETF를 사기 전에 알아야 할 것 134
18장 단타는 투자인가 도파민인가 140
19장 들여다볼수록 잘하는 것 같다 147

5부 | 습관 반복되는 실수를 끊는 법
20장 분산이 지루한 이유, 그래도 해야 하는 이유 155
21장 현금을 들고 있는 것도 투자다 160
22장 수익률과 수익금을 혼동하지 않는 법 165
23장 운과 실력을 구분하는 법 172
24장 투자 일지 쓰는 법 178
25장 사기 전에 정하는 나만의 매매 원칙 183

에필로그 시장은 나를 모른다, 그러나 나는 나를 알 수 있다 189

감사의 말 이 책은 뒤늦게 부치는 답장에 가깝다 194
부록 나의 투자 일지 양식 196

추천사

    김도형 (삼성자산운용 ETF컨설팅 본부장)

    저자는 본인의 경험을 솔직히 고백하고 누구나 알면서 모두가 속는, 그리고 그것을 계속 반복하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특급 처방을 내려준다. 초심자의 행운으로 수익을 올렸다가 극심한 변동성으로 힘든 투자자라면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특히, 젊은 분들은 곁에 두고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읽었으면 한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 사업그룹 그룹장)

    오랜 시간 금융투자시장에서 투자자들의 눈물과 웃음을 함께한 박정근 저자의 내공이 빛나는 책이다. ‘왜 내 주식만 떨어질까’ 고민해본 사람이라면 첫 장부터 뼈를 맞으며 푹 빠져들게 된다. 시장의 거친 파도 속에서 본능을 이기고 살아남을 냉철한 지혜를 선물한다. 고점 매수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은 모든 투자자에게 일독을 권한다.

     

    서민호 (신한은행 지점장)

    뜨겁게 달아오르던 강세장이 순식간에 방향을 바꾸는 요즘, 고점 매수의 아픔을 겪지 않은 투자자를 찾기 어렵다. 이 책은 그 고통이 단순한 의지 부족 때문이 아니라 인간 뇌에 오랫동안 자리한 본능적 설계에서 비롯된 것임을 정직하게 짚어낸다. 투자에 앞서 자기 자신부터 들여다보고 싶은 모든 이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정성인 (DS자산운용 이사)

    여의도에서 주식을 하는 사람엔 두 종류가 있다. 주식을 직업으로 돈을 버는 사람과 주식투자로 자기 돈을 버는 사람. 모두 이 두 가지를 함께 하기 바라지만 대부분 실패한다. 저자는 이 두 가지를 함께 성공시킨 직장인이자 투자자이다. 시장을 이기는 비법보다 먼저 나 자신에게 지지 않는 법을 배우게 하는,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 서평



‘왜 같은 자리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지’
투자심리의 급소를 찌르는 책!


주식 이론 중에 ‘사전 위임’이란 말이 있다. 미래의 흔들릴 자신을 막기 위해 현재의 차분한 자신이 미리 행동을 묶어두는 장치를 뜻하는데, 이는 오디세우스가 돛대에 자신을 묶은 것과 같은 장치다. 이 책이 바로 오디세우스를 돛대에 묶어놓는 밧줄의 역할을 하는 책이다.
《나는 왜 항상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가》는 독자들을 천재 투자자로 만들어주지는 못하지만, 정확하게 왜 투자에 실패하는지, 그 마음의 구조를 냉철하게 하나하나 펼쳐 보임으로써 투자의 맨얼굴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서, 결국 본능에 지지 않고 승리하게 만드는 투자심리 지침서다. 확실하게 투자심리의 급소를 찌르는 책.

물론 주식 투자 진입에서, 보유에서, 정보 앞에서, 도구를 쥘 때,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도 독자들은 여전히 같은 본능에 같은 방식으로 흔들리겠지만, 이 책을 통해 얻은 “나의 본능을 묶는 밧줄”은 그 흔들림을 확연히 완화시켜줄 것이다. 항상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 그 치명적 실수가 사그라드는 것이다.
매수나 매도 버튼 위에서 손가락이 머뭇거릴 때, 화면 속 숫자가 아니라 잠깐 자기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으며, 지금 나를 움직이는 게 이 회사의 가치인지, 아니면 두려움인지, 조바심인지, 짜릿함인지, 타인들인지. 그 질문을 던지는 0.5초. 그 한 박자의 멈춤을 가지게 될 것이다. 길고 긴 주식 투자 행로에서 반드시 옆구리에 끼고 읽어야 할 책이 《나는 왜 항상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가》이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